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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어식백세 수산물 '도다리, 꼬시래기, 톳' 선정
    해양수산부는 단백질을 다량 함유한 도다리, 식이섬유와 철분 함량이 많은 꼬시래기·톳을 4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선정·발표했다. 대표적인 흰 살 생선인 도다리는 양질의 단백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는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식품이다. 흔히들 ‘봄 도다리, 여름 민어, 가을 전어, 겨울 넙치’가 으뜸이라고 하는데 이는 제철 어류에 영양분이 많이 축적되어 맛이 가장 좋을 시기이기 때문이다. 도다리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지방 함량이 적어 맛이 담백하고 개운하며 간장 질환이 있는 환자에게 특히 좋다. 홍조류인 꼬시래기는 식용 해초로 거의 일 년 내내 구입할 수 있지만 초봄부터 늦가을까지가 제철이다. 그 자체로도 쓰이지만 우뭇가사리와 섞어 한천 재료로 사용되기도 한다. 단백질과 지방 함유량이 낮은 대신 식이섬유, 칼슘, 철분 함유량은 풍부하다. 식이섬유인 알긴산은 체내 중금속, 과다 지방, 노폐물의 배출을 도와주며, 체내에 불필요한 물질이 쌓이지 않게 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또한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식으로도 만점이다. 톳은 칼슘이 다른 해조류보다 월등히 많이 함유돼 있으며 당질도 비교적 풍부하다. 철분 함량이 다시마나 미역보다 많고, 시금치의 3~4배나 들어 있다. 또한 다량의 칼륨이 함유돼 고혈압 식단에는 꼭 필요한 식품이며, 다른 해조류보다 망간 함량이 높기 때문에 피로 회복이나 노인 치매예방에 효과적인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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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31
  • 약과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상극 조합 8가지
    출처 : 식품의약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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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9
  • 한국 “초고속인터넷 도입률 4분기 연속 1위”
    우리나라가 초고속인터넷(10Mbps 이상의 속도) 도입률과 인터넷 평균 접속 속도에서 4분기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다. 풀HD보다 해상도가 4배 높은 초고화질(UHD) 동영상을 전송하기 위한 준비율(15Mbps 이상의 속도)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정보기술(IT) 강국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그러나 인터넷 공격 트래픽 발생 원천국가 순위 6위를 기록하며 보안에 대한 우려는 커졌다. 콘텐츠 전송 네트워크(CDN) 분야 글로벌 리더 아카마이코리아(대표 손부한, www.akamai.com/kr)가 발표한 ‘2014년 4분기 인터넷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22.2Mbps 인터넷 평균 접속 속도로 2위 홍콩(16.8Mbps), 3위 일본(15.2Mbps)을 따돌리고 4분기 연속 전세계 1위를 차지했다. 4분기 전세계 인터넷 평균 접속 속도는 4.5Mbp로 나타났다. 인터넷 평균 최대 접속 속도의 경우 한국은 75.4Mbps로 지난 분기와 마찬가지로 1위 홍콩(87.7Mbps), 2위 싱가포르(84.0Mbps)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 전세계 인터넷 평균 최대 접속 속도는 26.9Mbps로 전 분기 대비 8.4% 상승했다. 초고속인터넷 도입률은 한국이 지난 분기 대비 3% 하락한 79%였지만 2위 홍콩(60%)에 큰 폭으로 앞서며 1위를 지켰다. 광대역인터넷(4Mbps 이상의 속도) 도입률은 한국이 95%를 기록하며 불가리아(96%)에게 1위 자리를 내줬다. UHD 동영상 전송을 위한 준비율은 조사 대상 51개 국가에서 평균 12%가 15Mbps 이상을 기록해 UHD 스트리밍에 필요한 접속 속도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UHD 방송에 이상적인 전송 환경은 20Mbps 이상이지만 현재 상용화된 UHD 서비스 대부분은 15Mbps 정도에 맞춰져 있다. 한국은 61%가 15Mbps 이상의 인터넷 평균 접속 속도를 보이며 UHD 준비율에서도 전세계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초고속인터넷 보급률 및 속도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했지만 2014년 4분 전세계 공격 트래픽 발생 원천국가 순위 6위를 기록하며 보안 위협도 증가했다. 199개 국가에서 발생한 공격 트래픽을 분석한 결과 과반수 이상이 아태지역(59%)에서 발생했으며 중국이 41%로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은 전 분기 대비 약 20% 낮아진 13%를 기록했다. 한국은 2.8%로 전 분기 대비 2배나 공격 트래픽 발생이 늘어났다. 아카마이 고객들은 2014년 4분기 총 327건의 디도스(DDoS) 공격을 받았다. 이는 전 분기 비교해 20% 증가한 수치다. 2014년도 4분기에는 239개 지역에서 약 8억300만개의 IPv4 주소가 아카마이 인텔리전스 플랫폼에 접속했다. 고유 IPv4 주소 개수는 전 분기 대비 약 1,200만개 증가했다. 영국과 한국이 각각 8.1%, 6.6% 늘어나며 가장 큰 폭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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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28
  • 커피 마시면서 치아를 지키는 방법
        커피 마신 후 방치하게되면 치아 건강에 많은 해를 끼친다고 한다. 커피의 성분과 첨가물로 따라 치아 변색, 구취, 충치 등이 치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어떤 커피가 치아에 어떤 해를 끼치는지, 또 매일같이 마시고 있는 커피로부터 어떻게 치아 건강을 지켜야 할지 해결 방법을 공개했다.   아메리카노는 탄닌 성분으로 인해 치아색이 변하게 되고, 라떼는 우유 성분때문에 구취가 생기고, 마끼아또는 시럽으로 인해 충치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런 커피 음용 후의 부작용으로부터 치아를 지키기 위해선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나서는 30분 안에 커피를 마시고, 바로 생수로 입을 헹구고 15분 후에 양치를 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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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8
  • 모태펀드? 들어보셨나요?
    ▲ 출처 : 중소기업청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개별펀드에 출자하여 직접적인 투자 리스크를 감소하면서 수익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펀드를 모태펀드라고 한다. 그래서 업계에서는 모태펀드를 펀드를 위한 펀드라고 부른다. 최근 중소기업청은 2015년 모태펀드 운용계획을 발표했다. 전년에 비해 50% 가까이 증가한 8,050억원의 출자규모다. 중소기업청은 창업단계의 엔젤 매칭 펀드, 마이크로펀드, 성장단계에서는 한국형 요즈마펀드, 외자유치펀드를 회수 및 재투자단계에서는 세컨더리펀드와 청년창업펀드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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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4
  •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 주연 ‘살인의뢰’ 개봉 첫 주 1위
    지난 주 콜린 퍼스 주연의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430만 관객을 돌파했다. <순수의 시대>, <헬머니> 등 한국영화 신작들의 고군분투 중에도 <킹스맨>의 독주가 평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주에는 김상경, 박성웅 주연의 <살인의뢰>와 SF 액션영화 <채피>가 박스오피스 정상에 도전한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의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김상경, 박성웅 주연의 범죄 스릴러 <살인의뢰>가 예매율 18.6%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를 차지했다. <살인의뢰>는 동생을 잃은 형사와 연쇄살인범, 또 다른 피해자의 복잡한 갈등관계를 치밀하게 파고든 스릴러 영화다. 로봇을 소재로 한 SF 액션 블록버스터 <채피>는 예매율 14.3%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예매율 10.4%로 3위에 올랐다. SNS 마녀사냥을 소재로 한 변요한, 이주승 주연의 스릴러 <소셜포비아>는 예매율 8%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했고, 강렬한 음악영화 <위플래쉬>는 예매율 6.5%로 5위에 올랐다. 신하균, 장혁 주연의 성인사극 <순수의 시대>는 예매율 6.1%로 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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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1
  • 이번주 창업 프랜차이즈 베스트 10은?
    ‘금주의 프랜차이즈 인기순위’ 1위는 ‘이디야커피’가 차지했다. 2위는 지난주 3위였던 ‘비비큐’가, 3위는 지난주 25위였던 ‘씨유’가 각각 차지했다.   ‘금주의 프랜차이즈 인기순위’는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모든 브랜드의 1주일 간 노출빈도를 분석해서 노출빈도 점유율로 프랜차이즈 인기순위를 정하는 프로그램이다. 금주 인기순위 100위권 내 새로 진입한 브랜드를 살펴보면 ‘멕시카나’, ‘크린토피아’, ‘원할머니’, ‘풀무원녹즙’, ‘피자알볼로’, ‘온뜨레’, ‘화주부’, ‘라이온피씨스튜디오’, ‘더후라이팬치킨클럽’ 등이 있다. 지난해 6월 2주부터 올해 3월 2주까지 인기순위 결과를 점수화시킨 프랜차이즈 인기도 누적 포인트 순위 상위권에서는 ‘파리바게뜨’가 1위를, ‘비비큐’가 2위, ‘이디야커피’가 3위를, ‘카페베네’가 4위를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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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0
  • 의료보건업 종사자 53.2%, 꿈과 동일한 직무에 ‘만족’
    의료보건업종 종사자 절반이상이 과거 꿈과 동일한 직무에서 일하며 전공을 살리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한 의료보건 전문 취업포털이 의료보건업종 종사자 259명을 대상으로 ‘간호직 직무만족도’조사를 실시한 결과 의료보건업종 종사자의 53.2%가 과거 꿈과 동일한 직무에 종사하며 본인의 꿈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근무 직종과 과거 꿈과의 관련성에대해 ‘동일하거나 비슷하다’가 53.2%로 절반이상을 차지했으며, 반대로 ‘동일하지 않다’는 답변은 46.8%였다. 특히 직종 중에서는 ‘간호사’가 62.9%로 꿈과 직업과의 매칭도가 가장 높았다. 또한 ‘요양보호사 및 간병사’(55.0%)와 ‘원무행정직’(50.0%) 역시 높은 수치를 나타내 본인의 꿈을 이루고 있는 직종 중 하나 인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코디네이터’는 37.5%로 매칭도가 가장 낮았다. 이와 함께 본인의 전공과 현재 직종과의 관련성은 48.6%가 ‘유사하다’거나 ‘동일하다’ 답해 둘 중 한 명은 전공을 살려 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소 다르다’는 22.8%였으며 ‘전혀 다르다’는 28.6%로 전공을 살리지 못하는 이들도 상당수 존재했다. 직종 중에서는 꿈과 더불어 ‘간호사’가 97.1%로 가장 높게 응답, 대부분이 전공을 살리며 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다음으로 ‘간호조무사’가 46.5%, ‘요양보호사 및 간병사’ 40.0%로 높은 전공과의 연관성을 보였으며, 반대로 ‘원무, 행정직’이 16.7%로 가장 전공과 가장 무관하게 일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의료보건업종 종사자들 절반 이상이 본인의 꿈을 이루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번쯤은 다른 새로운 업무에 눈길을 돌려본 것으로 나타나 주목을 끌었다. 의료보건업종 종사자 10명 중 8명(75.5%)은 다른 업무를 고려해 본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5년 이상~8년 미만’이 82.2%로 가장 높았다. 이어 △‘1년 미만’(72.0%), △‘1년 이상~3년 미만’(73.8%). △‘3년 이상~5년 미만’(76.7%)순으로 높아졌으며, ‘8년 이상~10년 미만’(64.7%)부터는 낮아지기 시작했다. 또한 직종별로는 ‘요양변호사, 간병사’(80.0%)와 ‘간호조무사’(79.8%)가 다른 업무에 가장 많이 눈길을 돌려본 것으로 드러났다. 반대로 ‘간호사’가 65.7%로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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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6
  • 성공적인 재수를 위한 Tip 네가지
    대학교 추가 합격자 발표가 완전히 끝이 나고 대학교 신학기가 시작되는 지금, 대입 성공을 이루지 못하고, 재수 선택을 고민하고 있거나 재수 방법에 대해 막연한 수험생들의 한숨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결심은 빠른 것이 좋다. 모든 수험생의 성공적인 재수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한 입시학원이 성공적인 재수를 위한 팁 4가지를 조언했다.   ü  ‘왜 재수를 해야 하는가?’를 명확히 하자.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격이나 별다른 대안이 없을 때 선택한 재수는 재수 생활에 ‘독’임을 알아야 한다. 왜 재수를 선택해야 하고 목표 대학과 학과를 명확히 한 후, 입시 일정과 계획을 꼼꼼히 스케줄링 해 놓는다면 재수 생활 동안 찾아오는 슬럼프를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ü  돈 때문에 독학하지 말자. 재수를 망설이는 대표적인 이유가 바로 경제적 부담이다. 하지만 기본기가 약하거나 개념 정리가 완벽하지 못한 학생들이 독학을 선택해 좋지 못한 결과를 얻은 사례가 많다. 이러한 재수생을 위해 재수학원들은 다양한 장학금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ü  6월 이전에 개념 정리는 끝내자. 2016 수능의 쉬운 영어의 기조는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나, 수학은 지난해 보다 난이도가 다소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표준점수 반영의 중상위권 대학목표인 학생과, 백분위 반영이 대세인 중하위권 대학 목표학생의 경우 각각 과목별 학습중요도가 다르기 때문에 그에 대한 시간분배 대책이 필요하다. 특히 탐구의 경우도 국어, 수학, 영어 영역처럼 6월 이내에 개념정리를 끝내야만 승산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학습일지 작성을 통해 과목별 학습시간 배분과 학습순서, 충분한 학습시간 확보를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또 시기별 등급목표를 세워 공부를 하면서 자신의 학습 위치와 수준을 확인하여야 한다.   ü  정시를 목표로, 수시는 덤 전 해 대비 수시모집인원이 증가하는 것은 2016 입시의 큰 특징이다. 재수생 수시의 대부분은 논술전형이지만, 논술전형 인원은 큰 변화가 없는 반면 수능최저기준이 없는 대학이 8개(한양대/건국대/서울시립대/서울과기대/항공대/단국대/광운대/경기대)로 증가했다. 논술능력과 최저기준 충족가능성에 대한 정확한 검증을 거쳐 수시대비도 하되, 수시합격 가능성을 낮춰 잡고 정시를 목표로 공부해야만 끝까지 각 영역별 학습에 최선을 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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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4
  • 초등학생이 선호하는 짝꿍 1위는?
    ▲ 2015 초등학생이 선호하는 짝꿍(사진제공: 와이즈캠프닷컴)   삼성출판사가 만든 초등 전과목 학습업체인 와이즈캠프(www.wisecamp.com, 대표 이대성)는 새 학년 새 학기 시즌을 맞아 초등학생들이 어떤 짝꿍을 원하는지, 그리고 어떤 짝꿍을 피하고 싶은지에 대한 짝꿍 선호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초등학생들은 ‘자신과 잘 통하는 비슷한 짝꿍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초등학생은 자신과 잘 통하는 비슷한 짝꿍을 가장 선호해 2015년 2월 13일부터 2월 23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이번 설문에는 전국의 초등학생 3,225명이 응답했다. 응답자수를 살펴보면 ‘나와 잘 통하는 비슷한 짝꿍’이 1,345명, ‘잘 생기거나 예쁜 짝꿍’이 508명, ‘마음이 착한 짝꿍’이 479명, ‘공부 잘하는 모범생 짝꿍’이 321명, ‘웃기고 재미있는 짝꿍’이 291명, ‘인기 많고 잘 어울리는 짝꿍’이 281명 순이었다. 와이즈캠프에서는 2014년에도 동일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바 있다. 1년 전 설문결과는 ‘마음이 착한 짝꿍’이 654명, ‘잘생기거나 예쁜 짝꿍’이 509명, ‘대화가 잘 통하는 짝꿍’이 505명, ‘인기 많고 리더십이 있는 짝꿍’이 286명, ‘웃기고 재미있는 짝꿍’이 283명, ‘공부 잘하는 짝꿍’이 227명 순으로 집계됐었다. 특이한 점은 1년 전에 ‘대화가 잘 통하는 짝꿍’의 답변을 ‘나와 잘 통하는 비슷한 짝꿍’으로 바꾸었는데 설문결과는 1년 전 20%였던 3위 답변이 1년 후 42%의 1위 답변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반면 1년 전 27% 응답의 1위 답변이었던 ‘마음이 착한 짝꿍’은 1년 뒤 15%의 3위 답변으로 바뀌었다. 와이즈캠프에서는 피하고 싶은 짝꿍에 대해서도 조사를 실시했다. 3,620명이 응답한 설문결과 ‘지저분한 짝꿍’이 1,354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후 순위는 ‘폭력적인 짝꿍’이 828명, ‘대화가 안 통하는 짝꿍’이 768명, ‘못생긴 짝꿍’이 402명, ‘거짓말을 많이 하는 짝꿍’이 142명, ‘공부 못 하는 짝꿍’이 126명 순으로 집계됐다. 피하고픈 짝꿍의 순위는 작년과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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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1
  • 정기국회 최대 관심 이슈는 ‘세월호 사건’
    국회에서 진행 중인 정기국회 및 국정감사에서 국민들의 관심이 가장 많은 이슈는 ‘세월호 사건’인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모노리서치는 지난 14~15일 전국 성인남녀 1,086명을 대상으로 정기국회 및 국정감사 최대 관심 이슈 조사를 실시했다. 19.2%가 ‘세월호 사건’, 12.3%가 ‘근로시간 관련’, 11.4%가 ‘단말기 유통법’, 11.0%가 각각 ‘4대강 사업’과 ‘군 장병 관리’, 8.4%가 ‘담뱃값 인상’, 4.1%가 ‘쌀시장 개방’을 손꼽았다. 12.0%는 ‘기타’, 10.6%는 ‘관심이 없거나 잘 모름’이라고 답했다. ‘세월호 사건’ 응답은 서울권(26.9%)과 충청권(20.3%), 30대(29.8%)와 40대(26.1%), 학생(31.7%)과 사무/관리직(27.7%)에서, ‘근로시간 관련’은 경기권(17.7%)과 경남권(13.5%), 30대(17.4%)와 40대(14.1%), 생산/판매/서비스직(25.8%)과 농/축/수산업(16.0%), ‘단말기 유통법’은 전라권(18.4%)과 충청권(12.4%), 20대(16.6%)와 40대(13.6%), 사무/관리직(14.8%)과 생산/판매/서비스직(11.2%)에서 응답률이 높았다. ‘4대강 사업’은 서울권(14.8%)과 전라권(14.6%), 20대(16.6%)와 30대(15.0%), 사무/관리직(17.7%)과 생산/판매/서비스직(14.6%)에서, ‘군 장병 관리’는 서울권(18.4%)과 충청권(16.3%), 60대 이상(15.1%)과 50대(13.9%), 자영업(16.7%)과 전업주부(13.6%), ‘담뱃값 인상’은 경남권(13.5%)과 충청권(13.0%), 20대(12.0%)와 50대(11.2%), 농/축/수산업(23.4%)과 자영업(11.8%)에서 응답률이 높았다. 정당 지지도별로는 새누리당 지지 응답자들이 ‘근로시간 관련(15.5%) > 군 장병관리(13.6%) > 단말기 유통법(12.4%) > 담뱃값 인상(9.1%) > 4대강 사업(7.9%) > 세월호 사건(7.4%) > 쌀시장 개방(4.2%)’, 새정치민주연합 지지 응답자들이 ‘세월호 사건(28.0%) > 단말기 유통법(14.7%) > 담뱃값 인상(7.2%) > 쌀시장 개방(5.7%) > 군 장병 관리(4.7%)’ 순이었다. 이번 조사의 유효 표본은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86명이며 일반전화 RDD방식으로 성별, 연령별, 지역별 유권자에 기반한 비례할당 후 무작위 방식으로 표본을 추출, 유권자 구성비에 기초한 가중치기법을 적용했다. 응답률은 5.1%,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97%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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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9
  • 소통교육이 뜬다…직장인‘40.7%’ 친구 같은 부모 선호
    교육관에도 과거 훈계 식의 수직적 관계보단 친구와 같은 ‘소통’을 중시하는 수평적 관계가 점차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파인드잡(대표 최인녕 www.findjob.co.kr)이 20대 이상 직장인 1,987명을 대상으로 한 ‘이상적 교육관’ 설문 결과 교육관에 있어서는 ‘친구형’을, 자녀구직에 대해서는 ‘조언자 형’ 스타일을 추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추구하는 자녀교육 스타일로 편한 친구나 멘티와 같은 ‘친구형’이 40.7%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 핀란드식 교육을 꿈꾸는 ‘경험 추구형’(31.1%), △3위 관여하지 않고 자유롭게 풀어주는 ‘자유방임형’(23.1%), △4위 강하게 제어, 구속하는 ‘자물쇠 형’(3.8%), △5위 공주, 왕자처럼 키우는 ‘캥거루 형’(1.5%)순이었다. 기·미혼자 별로는 동일하게 ‘친구형’이 모두 1위를 차지한 가운데, 2위로 기혼자는 ‘자유방임형’(28.2%)을, 미혼자는 ‘경험 추구형’(34.4%)을 각각 꼽아 서로 다른 의견을 보였다. 이러한 교육관은 자녀의 구직 관여 스타일에도 반영되었다. 직장인 76.1%가 ‘친구형 교육관’과 유사한 조언만해 줄뿐 크게 관여를 안 하는 ‘조언자형’을 1위로 꼽았다. 이어 △2위 주변 지인을 총 동원해 알아보는 ‘문어발형’(10.0%), △3위 자녀에게 맡기고 전혀 관여 안 하는 ‘네 멋대로 해라형’(9.8%), △4위 종교적 신념으로 기도만 하는 ‘기도자형’(2.2%), △5위 구직정보 제공부터 이력서 제출까지 다해주는 ‘아바타형’(1.8%)순이었다. 특히 기·미혼자 모두 ‘조언자형’을 1위로 꼽은 가운데, 2위로 기혼여성은 ‘문어발형’(12.7%)을 기혼남성은 ‘네 멋대로 해라형’을 꼽아 자녀 구직에 대한 엄마, 아빠의 서로 다른 교육관이 엿보였다. 이와 함께 자녀체벌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문에서 10명 중 9명이 ‘필요하다’(85.5%)고 답했으며, 그 중 3.8%는 강력하게 지지한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또한 기혼자(83.5%)보다 미혼자(84.7%)의 찬성의견이 1.2%P 다소 더 높은 가운데, 미혼여성이 89.1%로 가장 높은 지지도를 나타냈다. 한편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교육제도인 ‘9시 등교제’ 도입에 대해서는 60.4%가 ‘찬성’한다 밝혔으며, ‘없어도 그만’은 31.7%, ‘반대’는 7.9%에 불과해 찬성의 입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9시 등교제’에 대한 생각으로는 ‘학생들의 수면 및 아침식사 시간이 늘어나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53.2%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 ‘학생들의 생활 개선에 크게 도움 안됨’(25.4%), △3위 ‘워킹맘에 오히려 비효율적인 제도’(11.5%), △4위 ‘늦어진 하교시간만큼 학원수업도 늦춰져 부담’(10.0%)순으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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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19
  • 올 여름휴가 인기 휴가지는?
      직장인들이 본격적인 휴가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는 6월이 다가오면서 올 여름 인기 휴가지를 분석해봤다.   올 해 1월 1일부터 5월 25일까지 기간 동안 7월~8월에 출발하는 해외 항공권을 발권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했으며 유럽, 동남아, 미주, 일본, 대양주, 중국 6개 지역으로 나누어 예약 분포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일본이 전체의 37.6% 비중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동남아 26.2%, ▲미주 20.8%, ▲대양주 6.7%, ▲유럽 5.2%, ▲중국 3.4%의 순으로 인기를 보이고 있다.   일본은 저가 항공 취항, 짧은 일정으로 다녀오기 좋은 점, 매력적인 관광지가 풍부한 점 등에서 여전히 부동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분석 된다. 여름방학에 맞춰 가족여행객이 증가하는 시기로 홍콩, 타이완, 마카오, 싱가폴, 필리핀 등 동남아의 인기지역과 휴양지도 크게 선전하고 있다.   장거리 중에서는 미주 지역의 인기가 대폭 올라 전년 동기간 대비 64.4%나 발권 인원이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고 유럽도 여행 예능 프로그램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48.5% 증가했다.   또한 대양주 지역 중에서는 가족여행객이 선호하는 괌, 사이판의 인기가 압도적으로 높아 전년 대비 79.8%나 인원이 증가하며 성장율 면에서는 가장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인터파크투어 양승호 상무는 “전년 동기간과 비교해 지역별로 40%~80%까지 예약인원이 증가했으며 총 인원면에서도 56.7%가 증가한 점은 여름 휴가를 미리 준비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늘어났다는 의미기도 하다”라고 밝히고 “해외여행 계획을 6개월에서 3개월 이전부터 서두르는 얼리버드 예약 추이가 갈수록 일반화 되는 추세”라고 분석했다.  
    • 알쓸신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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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29
  • 상황별 외식메뉴 선호도 1위는?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들은 음식점에 가선 한식, 배달음식으로는 치킨, 테이크아웃으로는 햄버거를 가장 선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 알쓸신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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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08
  • 재해. 사고 전후 달라진 경제지표
    재해 사고 후 달라진 주요경제지표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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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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