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2(일)
 

양천구는 20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자는 30대 남성이며 신월2동에 거주하며 은혜교회 관계자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은혜교회는 폐쇄됐으며 동거인1명은 검사를 마친 상태다.  


양천구 확진자는 18일 발열과 통증 등 증상이 나타나 그 다음날인 19일 양천구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2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 26번째 확진자(남, 30대, 신월2동) 동선 안내

○ 2020. 5. 16. 자택 → 신월2동 은혜교회(도보, 마스크 착용) → 자택

○ 2020. 5. 17. 자택 → 신월2동 은혜교회(도보, 마스크 착용) → 자택

○ 2020. 5. 18. 증상발현일 자택(외출 없음)

○ 2020. 5. 19. 자택 → 타 지역 동선(자가용) → 15:53 신월동 신내과의원(도보, 마스크 착용) → 신월동 소중한 약국(도보, 마스크 착용) → 16:15 양천구보건소 검체 채취(자가용, 마스크 착용)

○ 2020. 5. 20. 오전 양성판정 → 국가지정병원인 서울의료원으로 이송 완료


<조치사항>

○ 동거인(1명) 검사 완료 / 밀접접촉자 별도 안내 예정

○ 확진자의 방문 장소 및 자택⸱주변에 대한 방역⸱소독 완료(은혜교회 폐쇄)

○ 심층 역학조사에 따라 이동동선 방역⸱소독 예정(변경사항 동선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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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은혜교회 관계자 확진 판정, 역학조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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