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코로나19 유행 이후 한국에서 PC캠 수요가 10배 가까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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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AVerMedia

 AVerMedia에 따르면 현재 전 세계 12억명 학생들이 코로나19로 등교가 제한되고 있고, 약 3000만개 회의실 가운데 원격 회의를 지원하는 곳은 약 6% 밖에 없는 상황이다.

 

AVerMedia가 사내 데이터를 분석해 보니 2020년 상반기 한국의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관련 주변기기 수요가 2019년 상반기와 비교해 30.3%나 증가했으며 영상 캡처 부분은 26%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PC캠 수요는 원격 근무, 온라인 수업 확산 등으로 10배가량 늘어났다.

 

코로나19는 사람들의 생활방식에 큰 영향을 끼쳤다. 각종 만남, 모임, 외출 자제가 일상이 됐으며 프란치스코 교황도 인터넷 라이브 방송으로 부활절 미사를 집전하기에 이르렀다. 이 같은 변화로 원격 수업, 이동식 사무실, 화상 회의, 이벤트 라이브 방송 등의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음성 수신 및 영상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품질에 소비자의 관심이 쏠리면서 마이크, 웹캠, 라이브 방송 인코더 등 관련 제품 판매량도 상승했다. 

 

이에 AVerMedia는 디지털 멀티미디어 기술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7년간 쌓아온 토대와 고화질 캡처 및 인터넷 라이브 스트리밍 기술 표준을 수립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비디오, 오디오 주변 장치 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다.

 

AVerMedia 비즈니스 마케팅 전략 센터 좡산원(莊善雯) 부사장은 “코로나19 이전까지 라이브 방송의 사용 주체는 대부분 라이브 방송 호스트, 인터넷 스타, 게임 산업이었다”며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학교, 기업, 개인으로 라이브 방송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며 일반인의 원격 기술 제품 사용 습관에 큰 변화가 나타났다”고 말했다.

 

◇방역 도구로 자리 잡은 AVerMedia의 제품들 


많은 기업과 학교는 특정 장소에 다수의 사람이 모이는 것을 막기 위해 원격 근무, 원격 수업, 라이브 방송 등을 채택하고 있다. AVerMedia의 비디오, 오디오 제품들은 이런 흐름 속에 다양하게 활용되며 일종의 방역 도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일을 잘하려면 연장이 좋아야 한다. 원격 근무도 마찬가지다. 음성 불량, 화질 불량 등으로 중요한 회의 내용을 놓치지 않으려면 음성 수신 효과와 영상 품질이 좋은 마이크나 웹캠이 있어야 한다.

 

AVerMedia의 전문가용 음향 시스템 ‘AM 시리즈 마이크’는 고음질 수신, 녹음이 가능하며 커뮤니케이션 효과를 올리는 데 도움을 준다. ‘PW 시리즈 웹캠’은 선명한 화질과 360도 회전 기능으로 최적의 안면 각도를 찾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으며 사생활 보호용 렌즈 커버가 장착돼 원격 근무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한다.

 

코로나19로 행사 취소, 연기가 잇따르고 있지만, 상황상 그렇게 할 수 없는 기업도 많다. 이들은 대신 오프라인 대신 온라인으로 세미나, 기자회견, 신제품 발표, 교육 훈련 등을 진행하고 있다.

 

AVerMedia의 영상 캡처 라인업인 ‘GC 시리즈’나 ‘BU 시리즈 캡처 박스’는 이런 기업들에 도움을 주고 있다. GC 시리즈, BU 시리즈 캡처 박스는 간단한 방법으로 오프라인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오프라인 못지않은 현장감을 전달하고 라이브 방송과 녹화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아울러 재택근무 중인 자영업자들은 AVerMedia의 캡처 박스, 웹캠, 마이크를 통해 집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소비자에게 제품을 판매하고 제품 노출도 및 판매량을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다.

 

◇ 브랜드 품질 상승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 


좡산원 부사장은 코로나19로 AVerMedia 제품의 인기가 높아진 것에 대해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AVerMedia의 초창기 주력 제품은 TV 스틱, TV 카드였다. 하지만 7년 전 라이브 방송 트렌드를 예견하고 한발 먼저 사업 방향을 전환해 비디오 캡처, 게임 실황 캡처 시스템 선도 브랜드로 도약했다. 그러다 코로나19로 라이브 방송 수요가 증가하면서 선두를 차지했다.

 

AVerMedia는 수년간 한국 시장을 연구했으며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애썼다. 그 결과 남부럽지 않은 충성 고객층을 확보했다. 좡 부사장에 따르면 AVerMedia는 모든 제품에 최상의 성능과 확실한 품질을 보증하기 위해 번인 테스트, 인증 취득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AVerMedia는 자체 제품 개발을 고수하고 끊임없는 연구와 제품 개선으로 업계 선두 유지에 힘쓰고 있다. AVerMedia 직원의 절반은 연구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AVerMedia 본사 1층에는 이들이 획득한 특허 등록증이 벽 한 면을 빼곡히 채우고 있다.

 

◇창작의 기쁨 느끼고 사회적 책임 다할 것 


품질에 대한 고집은 제품 기능뿐만 아니라 AVerMedia가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에서도 드러난다. 


좡산원 부사장은 “제품 판매의 주 무대가 오프라인 매장에서 전자 상거래로 넘어갔다고 해도 AVerMedia는 여전히 제품 포장 디자인 및 텍스처에 대한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며”며 “소비자가 박스를 열자 마자 ‘와!’하고 눈이 번쩍 뜨이는 경험을 드리고 싶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좡 부사장은 “명품 같은 텍스처,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 안정적인 제품 성능을 소비자가 더 오래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소비자의 기쁨이 끊기지 않는 게 AVerMedia가 가진 품질에 대한 고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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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PC캠 수요 10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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