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전북도에 따르면 전북 26번 확진자는 사업차 지난 15일 대전역 근처 식당에서 대전 74번 확진자와 30분가량 함께 있었고 이튿날 오전 발열과 근육통 증상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전북 26번(익산 4번) 확진자는 지난16일 원광대학교 장례식장 306호에 0시 30분에서 4시까지 방문했으며 다음날인 17일에도 17시부터 22시까지 같은 곳을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8일에는 13시부터 14시까지 신용동 봉평식당을 방문했으며 20일 17시부터 19시까지 신동 옛맛 팥칼국수에 갔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어 지난 21일에는 11시 30분부터 13시까지 익산천광교회를 방문했고 19시부터 20시까지 영등동 24시 전주명가 콩나물국밥에 들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지난 23일 16시 08분 홍내과를 찾자 16시 25분까지 있었으며 3분 뒤 하늘온누리약국에 들러 16시 38분까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5일에는 14시 16분부터 25분까지 추내과에 들린 후 17시 30분에 익산시보건소를 찾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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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4번 확진자, 천광교회·원광대장례식장·홍내과 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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