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4(일)
 

노스페이스는 2021년 F/W 시즌을 맞아 노스페이스만의 기술 혁신인 ‘K-에코 테크’를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친환경 리사이클링 제품인 ‘K-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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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플리스 재킷’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김요한 사진=영원아웃도어 제공

 

노스페이스는 2019년 F/W 시즌 최초로 리사이클링 소재의 친환경 플리스 제품을 선보이며 에너지 자원 절약 및 온실가스 배출 저감에 이바지한 바를 인정받아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가 주관한 ‘2019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 상품’을 수상한 바 있다.


2020년에는 물량을 2배 이상 늘리고 주력 제품들의 페트병 재활용 비율을 높여 플리스 단일 품목으로만 연간 약 1335만 개의 페트병(500mL 환산 기준)을 재활용하며 ‘친환경 뽀글이’ 열풍을 이어갔다. 


이번 2021년 F/W 시즌에는 노스페이스만의 기술 혁신인 ‘K-에코 테크’를 통해 제주에서 수거한 페트병을 리사이클링한 원단을 적용하는 등 2019년 F/W 시즌 첫 도입 이후 플리스 한 품목에서만 약 3000만 개 이상의 페트병(500mL 환산 기준)을 재활용하며 ‘지속 가능한 탐험’을 위한 진정성 있는 친환경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이번 F/W 시즌에도 3개 시즌 연속으로 K-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비롯한 의류, 신발 및 용품 등 전 제품군에 걸쳐 100개 스타일이 넘는 제품에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했다. 


또한 나일론 리사이클링 소재 적용 제품, 3~5년이면 자연에서 완전하게 분해되는 생분해 제품과 원료에서부터 제품 생산 및 유통 전 과정에 걸쳐 국제인증인 OCS (Organic Content Standard)를 받은 100% 오가닉 소재 적용 제품 등 한층 더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영원아웃도어 담당자는 “노스페이스의 혁신적 전문성에 진정성 있는 친환경 행보가 더해져 플리스 재킷, 다운 재킷, 백팩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이 해당 카테고리를 대표하는 친환경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며 “K-에코 플리스 컬렉션의 출시를 기점으로 제품 개발은 물론, 생산·포장·마케팅 등 가능한 모든 영역에 걸친 친환경 구현을 한층 더 강화함으로써, 앞으로 지속 가능한 패션을 선도하는 대표 브랜드로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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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 3000만 개 재활용한 노스페이스 ‘K-에코 플리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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