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4(일)
 

GS마이샵은 마을버스에서 캠핑카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15인승 버스 ‘르노 마스터(MASTER)’를 업계 최초로 단독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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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 사진출처=GS리테일

 

GS마이샵은 12일 오후 8시 30분부터 르노삼성자동차의 대표 상용차인 ‘르노 마스터 버스’를 방송한다. 기본가격 4699만원부터 시작하며,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방송 중 상담 예약을 남기면 된다.


르노 마스터는 40년간 유럽에서 사랑받은 상용차로, 2020년 한 해 동안에만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11만3000대 판매고를 올렸다. 국내에는 르노삼성자동차가 2019년부터 버스 모델을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수입차임에도 애프터서비스(AS) 걱정을 덜 수 있는 큰 장점도 있다. 르노 마스터 버스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전국적인 AS 네트워크를 이용해 총 86개소에서 3년, 10만km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한다.


색상은 △화이트 △그레이 △블랙 △옐로우 등 다양하게 준비했기 때문에, 캠핑카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및 학원버스 △여행사 투어버스 △농어촌 공영 마을버스 △병원 및 장애인용 버스 등 원하는 대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GS마이샵은 르노 마스터 버스 단독 방송을 기념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상담을 남긴 고객 중 10월 30일까지 출고를 완료한 고객 총 3명을 추첨해 100만원을 현금으로 증정한다. 또한 85만원 상당의 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무상 장착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금 150만원을 자동차 보험료로 지원한다. 이달 30일까지 시승에만 참여해도 전 고객 프리미엄 핸디 무선 청소기를 받을 수 있다.


GS리테일 서비스팀 윤충식 MD는 “르노 마스터 버스는 변신의 귀재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캠핑카부터 셔틀버스까지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단독 혜택까지 더해 준비한 만큼 많은 고객이 비즈니스에 새로운 변화를 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는 캠핑카로 많이 개조되는 추세다. 르노 마스터 중 가장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는 15인승 버스는 여유로운 공간이 장점이다. 마스터 15인승 버스의 크기는 르노 마스터 밴 L 모델과 비교하면 전장이 650㎜ 더 여유롭다. 여기에 시트를 모두 걷어내면 마스터 버스 실내 공간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경쟁사 현대 솔라티는 차량 가격만 6000만원인 점을 고려하면 상대적으로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의 가격이 1300만원이나 싸다. 다만 르노마스터는 수동변속기로만 출시 되기 때문에 이점은 별도로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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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 홈쇼핑에서 구매하고 캠핑카로 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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