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듣고 싶은 박유천의 착한목소리 선택하면, 박유천이 직접 들려준다!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공식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StandardCharteredKR)을 통해 1월 14까지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모델 겸 홍보대사인 박유천에게 가장 듣고 싶은 말을 선정하는 설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랑 같이 영화 읽을까?", "힘내, 2013년에도 다 잘될거야!!", “2013년에도 사랑해” 등의 문항 중 2013년 새해에 배우 박유천에게 제일 듣고싶은 말을 선택하면 참여할 수 있다.
가장 많은 이들이 선택한 말은 이달 19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착한 목소리 페스티벌'에서 박유천이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설문 이벤트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 5만원권, CGV영화 예매권, 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박유천은 최근 일반인들의 목소리 기부를 통해 시각 장애인들을 위한 화면해설 영화와 오디오북을 제작하는 재능기부 프로젝트인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 의 모델 및 홍보대사로 활동 중에 있다.
배우 박유천과 함께하는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착한 도서관 프로젝트’에 박유천과 함께 목소리 기부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공식 홈페이지(www.standardchartered-goodproject.com)나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의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해 1월 13일까지 신청 할 수 있다. 신청을 마친 이들은 1월 19일에 열리는 ‘착한 목소리 페스티벌’ 현장에 초청되어 배우 박유천으로부터 2013, 제일 듣고 싶은 말로 선정된 말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 위메이크뉴스 & 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남궁견의 판타지오, 세무 추징 속 드러난 아이러니
차은우 관련 논란은 판타지오가 과거 부가가치세 환급과 관련해 82억원 규모의 세금을 다시 납부하라는 처분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회사는 해당 추징 처분에 대해 과세적부심(과세전적부심사)을 청구했으나 결과는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판타지오 사옥 출처=SNS ... -
“초대리 대신 락스?”…용산 유명 횟집 ‘위생 대참사’ 논란
서울 용산의 한 유명 횟집에서 초밥용 식초(초대리) 대신 락스가 담긴 용기가 제공됐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위생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사건 이후 식당 측의 대응 방식까지 도마에 오르며 비판 여론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용산의 한 횟집에서 초대리 대신 락스가 담... -
[단독] 초3 일기장에 ‘죽음’…거창 사건, 무엇이 아이를 벼랑 끝으로 몰았나
온라인 커뮤니티 올라온 한 초등학생 아버지의 글이 수천 건의 추천과 댓글을 받으며 확산되고 있다. 국민동의청원으로까지 이어진 이번 사안은 단순한 학교폭력 논란을 넘어, 학교·교육청·경찰 대응의 적절성을 둘러싼 구조적 문제로 번지는 양상이다. ... -
600억 수혈에도 현금은 58억…하림 양재 물류단지, 착공 앞두고 ‘경고등’
하림그룹이 서울 양재동에서 추진 중인 초대형 물류복합단지 사업이 인허가의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지만, 정작 발목을 잡는 건 재무 체력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영업적자 누적으로 계열사 자금 수혈까지 받았음에도 현금 여력은 바닥 수준에 머물러, 대규모 개발 착공을 뒷받침할 자금 조달이 가... -
라인건설 ‘주안센트럴파라곤’ 곳곳 하자 논란…“입주 한 달 전 맞나” 우려 확산
인천 미추홀구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된 주안센트럴파라곤 아파트에서 대규모 하자 논란이 불거지며 입주 예정자들의 불만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전점검 과정에서 지하주차장 설계 문제와 내부 마감 불량, 난간 미설치 등 안전 문제까지 확인되면서 “입주를 한 달 앞둔 아파트 상태라고 보기 어렵다”는 비판이 나오고 ... -
삼정KPMG, 3개월 새 30대 회계사 2명 잇따라 숨져… ‘살인적 업무량’ 논란
국내 대형 회계법인 삼정KPMG에서 최근 3개월 사이 30대 회계사 2명이 잇따라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감사 보고서 제출이 집중되는 ‘시즌’ 시기와 맞물려 발생한 이번 사고를 두고, 업계 내부에서는 고질적인 과중한 업무량이 원인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거세게 일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