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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인기SNS 키워드, 공감·재미·팬심

  • 최종근 기자 기자
  • 입력 2013.05.21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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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확산으로 기업마다 고객과의 소통을 위해 앞다퉈 기업SNS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요즘은 기업마다 1개이상 SNS를 운영하는 곳도 상당수에 이른다. 그러나 과연 우리회사 기업 SNS에는 누가 올까? 업계 전문가들은 운영이 잘 되지 않는 기업SNS 일수록 직원들만 가득하다고 말한다. SNS의 주요 이용자라 할 수 있는 20~30대 현대인들이 기업이나 개인 SNS를 방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20~30대 남녀 1,862명을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결과 전체 응답자 중 89.6%는 ‘SNS를 1개이상 운영한다’고 답했다.

운영하는 SNS 종류는 페이스북(89.3%)을 운영하는 응답자가 압도적으로 가장 많았고, 카카오스토리(62.1%)를 운영한다는 응답자도 절반이상으로 많았다.

이 외에는 싸이월드(44.9%) 트위터(37.5%) 블로그/개인홈페이지(34.9) 순으로 조사됐다.

SNS를 운영하는 89.6%(1,668명)의 응답자들은, 자주 방문하는 기업이나 개인의 SNS가 있다고 답했다. 특히 기업SNS(53.2%) 중에 자주 방문하는 곳이 있다는 답변이 유명인 개인SNS(37.2%) 중에 자주 방문하는 곳이 있다는 답변보다 높았다.

이들 기업SNS나 개인SNS를 방문하는 이유는 ‘공감’, ‘재미’, ‘팬심’이 주요 요인으로 조사됐다.

기업SNS를 방문하는 이유 중에는 ‘유익한 정보가 많다’는 답변이 응답률 52.4%로 가장 높았고, 이어 △재미있다 39.2% △좋아하는 브랜드이다 28.1% △이벤트를 자주 한다 24.0% △그 기업에 취업하고 싶다 22.0% 순으로 높았다.

개인SNS를 방문하는 이유 중에도 ‘좋아하는 유명인사다’라는 답변이 54.7%로 가장 높았고,

이어 ‘공감가는 유익한 글이 많다’(50.2%)는 답변이 과반수이상으로 높았다.

이외에는 △재미있다 40.5% △SNS스타로 유명한 사람이다 11.6% 순으로 조사됐다.

공감가는 유익한 정보나 글이 많거나, 재미있거나 좋아하는 브랜드나 유명인 이라서 해당 기업의 SNS를 자주 방문한다는 답변이 공통적으로 높은 것이다.

단 기업SNS 중에는 ‘유익한 정보’(52.4%)를 가장 중요시 했고, 개인SNS는 ’좋아하는‘ 즉 팬심과(54.7%), ‘공감가는 유익한 글’(50.2%)을 가장 중요시 했다.

<기업SNS 취업에 도움된다 53.8%>

기업SNS를 방문하는 것이 해당 기업의 취업에 도움이 될까?

전체 응답자 2명중 1명(53.8%)은 ‘도움 된다’고 답했다. 구체적으로 ‘기업의 행사나 사업분야 등에 대한 기업정보를 알 수 있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응답률 51.6%로 가장 높았다.

이외에 채용기준이나 절차 등 채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고(46.2%), 사내문화나 기업 분위기를 예상해 볼 수 있기 때문(35.8%)이라는 답변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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