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8(토)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에 마지막 키를 쥔 인물인 ‘로이 장’로 출연중인 신예 김서경의 리허설 현장이 공개되었다.

‘남자가 사랑할 때(연출 김상호, 최병길 극본 김인영)’에서 베일에 쌓인 홍콩의 재력가 ‘로이 장’역을 맡은 김서경이 촬영을 앞둔 리허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김서경은 촬영을 앞두고 스타일링에 한창인 스텝의 손길에도 아랑곳 않고 대본과 동선을 체크하고 또 체크하는 진지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재희(연우진 분)과 성주(채정안 분)이 로이 장이 한태상(송승헌 분)의 숨겨진 동생이 아닐까 하는 의문을 품고 접근을 계속해오고 있는 가운데, 어제(23일) 방송된 ‘남자가 사랑할 때’ 16회에서는 골든 트리의 투자를 위해 찾아온 재희에게 투자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모습이 방송을 타며 앞으로도 그의 정체를 밝혀내는 일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청자들은 ‘도대체 로이 장의 정체가 뭘까’ ‘로이와 태상의 만남이 언제 이루어질지 궁금하다’ ‘신인배우 김서경 계속해서 눈여겨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신예 김서경, 스태프 손길에도 리허설 집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