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3(금)
 

마스크 5부제가 시행되고 일주일이 흘렀다. 하지만 5부제 이후에도 공적마스크 입고 물량 부족으로(약국당 약 80~200개 정도 입고) 소비자들이 1시간씩 줄을 서거나 이마저도 마스크 재고가 동나면 헛걸음을 하는 경우가 많아 항의하는 경우가 많다.


일부 약국에서는 식약처 서버에 접속이 안되 예약제로 번호표를 나눠주고 다시 방문을 요청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런 가운데 소비자의 편의를 위해 수개의 마스크알리미 앱이 출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 역시도 마스크 입고시간이 정확치 않아 마스크 재고량 표시가 오락가락하는 등 소비자로 하여금 불만의 요인이 되기도 했다. 이런 불만이 이어지자 이번에는 약국 마스크 입고시간을 알려주는 서비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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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입고시간을 알려주는 e약방 공적마스크 재고정보 서비스

 

e약방 공적마스크 재고정보 서비스다. 회원가입과 앱 다운로드 없이 간편하게 공적마스크 재고를 확인할수 있다는게 특징이다.


또한 기존 앱과 포탈 사이트에서 주변 정보만 검색할 수 있다는 점과 달리 소비자가 원하는 지역을 주소로 검색할 수 있고 내 위치 확인 버튼 클릭을 통해 쉽게 검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지도상에 약국명과 재고상태를 색깔별로 표기(녹색 100개 이상 보유, 노란색 100~30개 보유, 빨간색 30개 미만 보유, 검정색 품절)해 해당 약국 아이콘 클릭만으로 재고를 쉽게 식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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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입고시간 서비스까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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