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3(금)
 

23일 국내 코로나19 환자가 전날보다 64명 늘어, 총 누적 환자 수가 8961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전날 같은 시각보다 확진자가 64명 늘었다고 발표했다. 지난 21일(147명)과 전날(98명)보다 신규 확진자가 줄었다. 증상이 없어져 격리해제(완치)된 환자는 257명 더 늘어 3166명이다. 격리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200명 적은 5684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가 가장 많이 나온 대구에서 24명이 추가됐다. 경기에서는 14명, 서울에서 6명이 늘었다. 충북·경북에서 각 2명씩, 부산·세종·경남에서는 각 1명씩 확진자가 나왔다. 

 

최근 들어 문제는 국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신규 확진된 환자다. 입국자 중 신규로 확진을 받은 환자는 13명이다. 검역과정에서 확진된 환자는 47명으로 늘었다. 코로나19 확진자 가운데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이 늘어 1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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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일일 확진자수 감소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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