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9(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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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원화장품과 에스원제약이 공동으로 개발한 ‘닥터프로텍터 구강스프레이 액’

 

현재 전 세계가 코로나바이러스라는 인류의 큰 재앙에 직면해 수없이 많은 사망자와 피해자들이 속출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람들은 손 씻기 외 개인위생 용품인 손 소독제와 마스크로 무장해 대비하고 있다. 


손 소독제와 마스크가 코로나바이러스 차단에 도움을 주는 것은 사실이나 현실적으로 바이러스는 구강을 통해 100% 전염되며 지속적인 피해 사례가 나오고 있다. 

 

손 소독제를 사용했다고 하더라도 조금 시간이 지나고 난 후 손잡이 등을 잡으면 바이러스가 손에 묻어 마스크를 쓰고 벗는 과정에서 전염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에 구강을 통한 전염을 직접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이다. 


이러한 상황에 경기도 포천의 주식회사 에스원 제약은 성원화장품과 함께 개발한 ‘닥터프로텍터 구강스프레이 액’을 출시해 판매 중이다. 


‘닥터프로텍터 구강스프레이 액’은 구강용 청결제 성분에 천연 항균(고삼, 감초, 프로폴리스, L맨톨) 성분을 추가해 구강에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의약외품이다. 

 

미국 FDA에 의뢰해 구강 내 바이러스차단, 염증 완화, 항균력, 프라그 제거, 구취 제거에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OTC)으로 등록했다. 이 제품은 구강을 통해 전염되는 여러 가지 균들에 효과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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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마스크도 불안하다면 뿌리는 마스크는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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