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7(화)
 

엔씨소프트가 전국 PC방 소상공인 사업주 지원 프로그램을 1개월 연장한다. 앞서 엔씨소프트는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자 지난 2월 말부터PC방 소상공인 사업주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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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본사 전경

특히 이달부터는 전국 PC방 사업주의 이용 요금을 100% 무료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1개월 연장을 통해 전국 가맹 PC방 사업주는 오는 4월 29일까지 이용 요금 전액을 지원 받는다.

 

지원은 전국 가맹 PC방(엔씨패밀리존) 사업주들이 사용하는 G코인을 100% 무료 제공하는 방식이다. G코인은 전국 엔씨패밀리존 가맹 PC방 사업주가 이용하는 통합 화폐다. 이용자의 PC방 접속 시간만큼 가맹 PC방 사업주가 사전에 충전한 G코인이 소진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코로나19 방역과 피해 극복을 위해 성금 20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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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PC방 사업주 지원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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