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복지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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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협상"은 이제 그만…천하람, ‘한국판 급여투명화법’ 발의
“청년 울리는 채용 갑질, 이제는 끝내야죠.”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취업준비생들의 고질적인 고통 중 하나인 ‘급여 비공개 관행’을 개선하겠다며 ‘한국판 급여투명화법’을 22일 대표 발의했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근로계약 체결 시 임금 등 근로조건을 명시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채용공고 단계에서는 이에 대한 법적 의무가 없다. 기업이 채용광고에서 임금 정보를 ‘회사 내규에 따름’, ‘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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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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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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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노조파괴, 끝난 게 아니다” 정혜경 의원 검찰수사 촉구
진보당 정혜경 의원이 오리온의 ‘노조파괴 시도’에 대해 강도 높은 검찰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이하 화섬식품노조)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오리온은 복수노조를 활용한 부당노동행위로 이미 검찰에 송치된 전력이 있는 악질 사업장”이라고 규탄했다. 정 의원은 “2015년 민주노총 설립 이후 10년 동안 오리온은 지속적으로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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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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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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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폭염 속 9명 사망한 뒤에야 휴식 규칙 통과… 책임 묻겠다”
“올해만 9명이 죽고 나서야 결정을 내린 규제개혁위원회의 ‘늦은 정의’는, 더 이상 정의라 부를 수 없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11일, 정부가 폭염 속 작업장에 대해 일정 휴식시간을 보장하도록 한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규제개혁위원회를 세 번째 만에 통과한 것과 관련해 강하게 비판했다. 이날 오전 열린 제631차 규제개혁위 회의에서 통과된 개정안은 체감온도 3...-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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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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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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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도 폭염에 20분 휴식하는 '폭염 휴식권' 보장해야”
조국혁신당 신장식, 사회민주당 한창민, 진보당 정혜경 의원이 10일 공동성명을 내고, 폭염 작업 환경에서의 ‘2시간당 20분 이상 휴식’ 의무 조항을 다시 부활시킬 것을 촉구했다. 세 의원은 “33도 체감 폭염 아래 노동자가 쓰러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은 결코 타협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오는 11일 열릴 예정인 규제개혁위원회(규개위) 회의를 앞...-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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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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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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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100년 안전제철소”… 자회사·협력사와 ‘안전보건 맞손’
현대제철이 ‘100년 안전제철소’ 실현을 위한 행보에 본격 나섰다. 철강업 특유의 고위험 작업 환경 속에서 여름철 온열질환과 산업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자회사·협력사와 함께하는 안전보건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 것이다. 현대제철은 9일, 충남 당진제철소에서 ‘하나의 안전가치 추구(Hyundai-Steel One Safety)’라는 슬로건 아래 자회사 및 협력사 14곳과 함께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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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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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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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오네’ 기사들 집단 계약해지… “다단계 위탁, 생활물류법 사각지대”
CJ대한통운의 당일배송 서비스 ‘오네(ONE)’를 수행하던 서울 영등포·강서·양천 지역 택배기사들이 집단 해고됐다. 해고 통보를 받은 기사 수는 확인된 것만 약 70명에 이르며, 이들은 최근 전국택배노동조합에 가입하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해당 기사들은 1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단계 위탁 구조 속에서 책임은 회피하고 피해만 전가되는 구조적 문제가 반복되고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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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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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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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 90일 외침에, 한화 “상생 전제, 손배소 취하 검토”
한화오션 하청노동자의 고공농성이 90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이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철탑 위 농성 중인 김형수 조선하청지회장에게 연대의 뜻을 전하고, 원청인 한화오션에 “손해배상 소송 취하”와 “성실한 교섭”을 촉구했다. 12일 오전, 서울 중구 한화빌딩 앞 30m 높이 CCTV 철탑 위. 이곳에서 김형수 지회장은 지난 3월 15일부터 임금 교섭...-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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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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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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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혼자였다”… 태안화력에서 또 한 번, 죽음은 그렇게 다가왔다
김용균 6년 후, 바뀌지 않았다. 죽음은 반복되었고, 국가는 침묵했다 죽음은 또 다시 노동자의 등 뒤에서 다가왔다. 지난 2일,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정비 작업을 하던 50대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충현 씨가 기계에 끼어 숨졌다. ‘기계 소음이 이상하다’는 동료의 인지로 그를 발견했을 때, 이미 그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그에게는 ‘함께 일하는 동료’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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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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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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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태안화력…50대 하청노동자 숨져
6년 전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김용균 씨의 사망으로 ‘죽음의 외주화’ 문제가 사회적 공분을 샀던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또다시 하청업체 노동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 또한 혼자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를 놓고 수사 당국이 본격 조사에 착수했다. 2일 오후 2시 30분경 태안화력발전소 내 한전KPS 태안화력사업소 기계공작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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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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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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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위 “교육생은 근로자”… 25년 만에 ‘부당해고’ 인정
25년간 법의 사각지대에 놓였던 ‘교육생 근로자성’에 대한 노동계의 해묵은 문제가 마침내 중노위에서 다시 한번 뒤집혔다. 중앙노동위원회는 최근 글로벌 플랫폼 틱톡(TikTok)의 데이터라벨링 업무를 위탁받은 국내 아웃소싱 업체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가 교육생에게 시용근로계약을 체결한 뒤 부당해고한 사건에 대해, 해당 교육생을 ‘근로자’로 인정하며 초심 판정을 유지했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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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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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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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프리랜서 처우 개선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이 방송작가·기상캐스터 등 이른바 ‘비정형 노동자’의 처우 개선에 본격 나섰다. 정규직 노동자의 울타리 바깥에 놓인 이들에 대한 제도적 보호 장치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노동본부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비영리단체 ‘노동공제연합 풀빵’, 전국언론노동조합 방송작가지부와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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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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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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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더는 국민 위에 군림 못하게 하겠다"
사모펀드의 투기성 기업 인수가 노동자와 국민경제를 파탄내고 있다는 지적 속에, 이를 법으로 막겠다는 움직임이 국회에서 본격화됐다. 정혜경 진보당 의원은 2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홈플러스 MBK 사태는 약탈적 사모펀드의 전형”이라며 “국민에게 빚을 떠넘기고 이익만 챙겨 떠나는 행태를 사전에 막겠다”며 ‘사모펀드 규제 3법’ 발의를 공식 발표했다.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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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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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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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직장인 절반…진급 대신 ‘일잘러’ 택했다
2030 세대 직장인들 사이에서 승진이나 진급을 피하려는 이른바 ‘리더 포비아’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리더가 되기보다는 실무에 집중하겠다는 분위기가 확산하면서, 전통적인 조직 리더십 구조에도 균열이 생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19세부터 36세 사이의 직장인 85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향후 리더 역할을 맡지 않더라도 불안하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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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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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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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실무사 '현장 이탈' 급증…2년 새 퇴직자 15% 늘고, 산재는 44%↑
학교급식 조리실무사들의 자발적 퇴직과 산업재해가 최근 3년간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급식 현장 인력에 대한 실질적 지원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부산 사상구,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은 19일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국 조리실무사 의원면직 및 산재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조리실무사들의 ‘현장 이탈’이 뚜렷하게 증가...-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5.1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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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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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안나 괴롭힘 인정하고도 보호는 거부”… 노동부의 법리적 모순
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였던 고(故) 오요안나 씨에 대한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결과를 두고 노동법의 이중잣대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의원(환경노동위원회 소속)은 19일 논평을 통해 “노동부의 판단은 명백한 법리적 모순”이라며 “제도는 인정하면서도 정작 피해자는 외면한 셈”이라고 비판했다. 노동부는 오 씨 사건과 관련한 특별근로감독 결과에...-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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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복지
2025.05.1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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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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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 협상"은 이제 그만…천하람, ‘한국판 급여투명화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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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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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노조파괴, 끝난 게 아니다” 정혜경 의원 검찰수사 촉구
진보당 정혜경 의원이 오리온의 ‘노조파괴 시도’에 대해 강도 높은 검찰 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이하 화섬식품노조)와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오리온은 복수노조를 활용한 부당노동행위로 이미 검찰에 송치된 전력이 있는 악질 사업장”이라고 규탄했다.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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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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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식 의원 “폭염 속 9명 사망한 뒤에야 휴식 규칙 통과… 책임 묻겠다”
“올해만 9명이 죽고 나서야 결정을 내린 규제개혁위원회의 ‘늦은 정의’는, 더 이상 정의라 부를 수 없다.” 신장식 조국혁신당 의원은 11일, 정부가 폭염 속 작업장에 대해 일정 휴식시간을 보장하도록 한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안이 규제개혁위원회를 세 번째 만에 통과한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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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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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도 폭염에 20분 휴식하는 '폭염 휴식권' 보장해야”
조국혁신당 신장식, 사회민주당 한창민, 진보당 정혜경 의원이 10일 공동성명을 내고, 폭염 작업 환경에서의 ‘2시간당 20분 이상 휴식’ 의무 조항을 다시 부활시킬 것을 촉구했다. 세 의원은 “33도 체감 폭염 아래 노동자가 쓰러지는 일이 반복되고 있다”며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은 결코 타협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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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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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100년 안전제철소”… 자회사·협력사와 ‘안전보건 맞손’
현대제철이 ‘100년 안전제철소’ 실현을 위한 행보에 본격 나섰다. 철강업 특유의 고위험 작업 환경 속에서 여름철 온열질환과 산업재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자회사·협력사와 함께하는 안전보건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 것이다. 현대제철은 9일, 충남 당진제철소에서 ‘하나의 안전가치...-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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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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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오네’ 기사들 집단 계약해지… “다단계 위탁, 생활물류법 사각지대”
CJ대한통운의 당일배송 서비스 ‘오네(ONE)’를 수행하던 서울 영등포·강서·양천 지역 택배기사들이 집단 해고됐다. 해고 통보를 받은 기사 수는 확인된 것만 약 70명에 이르며, 이들은 최근 전국택배노동조합에 가입하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 해당 기사들은 18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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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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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 90일 외침에, 한화 “상생 전제, 손배소 취하 검토”
한화오션 하청노동자의 고공농성이 90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의원들이 현장을 찾았다. 이들은 철탑 위 농성 중인 김형수 조선하청지회장에게 연대의 뜻을 전하고, 원청인 한화오션에 “손해배상 소송 취하”와 “성실한 교섭”을 촉구했다. 12일 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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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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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혼자였다”… 태안화력에서 또 한 번, 죽음은 그렇게 다가왔다
김용균 6년 후, 바뀌지 않았다. 죽음은 반복되었고, 국가는 침묵했다 죽음은 또 다시 노동자의 등 뒤에서 다가왔다. 지난 2일, 충남 태안화력발전소. 정비 작업을 하던 50대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충현 씨가 기계에 끼어 숨졌다. ‘기계 소음이 이상하다’는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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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4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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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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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노위 “교육생은 근로자”… 25년 만에 ‘부당해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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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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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프리랜서 처우 개선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이 방송작가·기상캐스터 등 이른바 ‘비정형 노동자’의 처우 개선에 본격 나섰다. 정규직 노동자의 울타리 바깥에 놓인 이들에 대한 제도적 보호 장치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노동본부는 27일 국회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에서 비영리...-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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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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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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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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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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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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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더는 국민 위에 군림 못하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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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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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실무사 '현장 이탈' 급증…2년 새 퇴직자 15% 늘고, 산재는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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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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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안나 괴롭힘 인정하고도 보호는 거부”… 노동부의 법리적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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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2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