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수 골프장 5개, 골프 산업 우수 기업 17개 수상 영예
골프 전문 미디어 골프저널이 주최한 ‘골프저널 골든 그랑프리 어워드’ 시상식이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1989년 골프계의 올바른 저널리즘을 내세우며 탄생해 지난 33년 4개월간 직접 현장을 취재하며 생생한 뉴스를 전달해온 골프저널은 통권 400호를 기념해 ‘골프저널 골든 그랑프리 어워드’를 주최하고 한국 골프 발전에 큰 역할을 해온 ‘골프 산업 부문별 우수기업'을 선정해 시상했다.
윤다운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은 골프저널 연혁 소개 및 골프저널 홍보영상 시청, 골프저널 라 원 회장의 환영사, 골프저널 오상옥 발행인의 기념사, 문화체육관광부 조용만 제2차관의 축사, 대한골프협회 이중명 회장의 축사로 이어졌다.
본상 시상에 앞서 골프저널 라 원 회장이 공로패를 수상했으며, 한국그린켐 류희정 대표가 감사패를 받았다. 이어 ‘골프저널 골든 그랑프리 어워드’에서 높은 점수를 거둔 부문별 우수 골프장, 부문별 골프 산업 우수 기업 순으로 본상 시상이 진행됐다.
부문별 우수 골프장으로는 골프 리조트 부문 엘리시안 강촌, 청정 골프장 부문 크리스탈밸리컨트리클럽, 다시 가고 싶은 골프장 부문 벨라스톤컨트리클럽, 재미있는 코스 부문 비콘힐스골프클럽, 가성비 골프장 부문 화성골프클럽이 수상했다.
부문별 우수 기업으로는 사회공헌 부문 티앤아이 가누다, 골프용품 베스트 브랜드 부문 던롭스포츠코리아, 스테디셀러 브랜드 부문 핑골프, 골프웨어 부문 여미지 마코, 골프코스 디자인 부문 송호골프디자인, 골프장 종합 장비 부문 성산종합기계, 국산 골프카트 부문 SMI 이노베이션, 국산 코스관리 소모품 부문 덕인산업, 국산 골프클럽 부문 브라마골프, 비거리 골프볼 부문 다이아윙스, 고반발 드라이버 부문 RGRG골프, 국산 샤프트 부문 두미나, 골프아카데미 부문 JB골프아카데미, 회원권거래소 부문 비전회원권거래소, 골프 피팅 부문 TNT피팅솔루션, 골프 화장품 부문 비버스골프, 골프박람회 부문 엠채널이 수상했다.
BEST 뉴스
-
[단독] 강남 'ㄸ 치과'… 갑질 논란 이어 이번엔 수면마취 사망까지
서울 강남역 인근의 한 대형 임플란트 전문 치과에서 수면마취 시술을 받던 70대 여성이 끝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해당치과 건물(사진출처=구글 갈무리) 최근 일부 치과의 무분별한 수면마취 실태를 연속 보도해 온 MBN 취재로 드러난 이번 사건... -
‘판타지오’82억 불복 속 … 남궁견의 수백억 베팅
차은우의 ‘200억 원대 세금 의혹’이 확산된 지 채 열흘도 안 돼 김선호까지 유사한 논란에 휩싸이면서, 두 배우가 몸담았던 판타지오는 ‘아티스트 리스크’와 ‘세무 리스크’가 한꺼번에 몰려든 형국이 됐다. 이미지 출처=판타지오 누리집 김선호 건은 “가족 법인을 ... -
재고를 신상품으로 둔갑… ‘K-명품’ 이라는 우영미, ”택갈이 보다 심하다“
우영미(WOOYOUNGMI)를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디자인 변경' 수준을 넘어 소비자 기만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핵심은 같은 해 상·하반기 상품으로 판매된 두 후드 티셔츠다. 우영미는 지난해 하반기 '블랙 플라워 패치 후드 티셔츠’(정가 52만 원)를 출시했는데, 이 제품이 같은 해 상반기 출시된 '블랙 ... -
[단독] 승무원 스타벅스 “민폐 논란”의 진실은?
광화문 일대 스타벅스 매장을 둘러싼 ‘승무원 민폐 논란’이 거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대형 가방과 서류가 매장 곳곳에 놓인 사진과 영상이 확산되자, 기사 제목과 댓글에는 곧바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직원 민폐’라는 표현이 따... -
60억 원 배임·횡령’ 박현종 전 bhc 회장, 공판 앞두고 ‘전관 초호화 변호인단’ 논란
60억 원대 배임·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현종 전 bhc 회장이 다음 달 4일 첫 공판을 앞둔 가운데, 전직 특검보와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들이 대거 포진한 이른바 ‘초호화 전관 변호인단’을 꾸린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박현종 전 bhc 회장 사진출처=연합뉴스 ... -
英, 위고비·마운자로 ‘사망 사례’ 공식 경고
영국 규제당국이 비만·당뇨 치료제로 널리 사용되는 GLP-1 계열 약물과 관련해 급성 췌장염과 사망 사례가 확인됐다는 조사 결과를 공식 발표하며 경고 수위를 높였다. 체중 감량 효과만 부각돼 온 이른바 ‘다이어트 주사’에 대해 규제기관이 명확한 위험 신호를 인정한 것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