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장애인문화예술지원센터 설립 기금 마련 자선골프대회 30일 개최
연예계 스타들이 장애인 문화복지 증진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성남시지부(회장 안정훈)는 26일 경기도 광주시에 건립될 '광주시장애인문화예술지원센터' 설립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나눔 연예인초청 자선골프대회 및 후원의 밤' 행사를 30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수 박상민을 비롯해 진시몬, 이범학, 이지훈, 이영하, 허윤정, 위일청 등 국내 정상급 배우와 가수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대거 참여한다. 배우 김보성, 가수 이정용, 우연이, 김민우 등도 동참해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대회는 뉴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오전 7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18홀 라운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연예인들과 함께 라운딩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게 된다. 골프 라운드 종료 후에는 장소를 오포다목적체육관으로 옮겨 '후원의 밤' 행사가 이어진다.
참가비는 60만원 이상이며, 참가자에게는 전액 기부 영수증이 발급된다. 참가자들은 정상급 연예인과의 라운딩 기회는 물론 후원 증서 및 감사패, 축하공연 관람, 지역사회 후원자와의 네트워킹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후원의 밤 행사만 참석할 경우 후원비용은 20만원이다.
대회 수익금 전액은 장애인 문화복지 향상 및 인권 증진을 위한 센터 설립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안정훈 회장은 "골프를 통해 장애인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의 따뜻한 참여가 이번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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