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컴퍼니·코웨이 합심 ‘나눔 DAY’ 개최
- 임직원 체험 행사·지역 비영리기관과도 맞손
넷마블이 세밑을 맞아 주요 관계사인 코웨이와 손잡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각별한 바자회를 올해도 이어간다.
넷마블의 사회공헌활동을 총괄 관리·운영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은 오는 9일 서울 구로동 본사 사옥에서 ‘넷마블&코웨이 나눔 DAY’를 개최한다.
‘나눔 DAY’는 사내 나눔 문화를 활성화 하고 구성원들의 동참을 이끈다는 취지로 지난 2016년 출범한 ‘넷마블 바자회’를 토대로 한다. ‘넷마블 바자회’는 중국발 코로나19의 창궐 탓에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 동안 개최되지 않았다.
코로나19가 잠잠해진 2023년 들어 몸집을 불리면서 다시 가동했다. 넷마블 산하(넷마블컴퍼니) 임직원들이 참가해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배가한다는 목표에서 이때부터 ‘나눔 DAY’로 명명됐다.
올해도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체험 클래스를 배치하고, 지역 사회의 관심을 고조하기 위해 구로·금천구 관내 비영리기관과 연계 부스를 꾸린다.
이 연장선에서 넷마블문화재단은 체험 존과 상생 존, 전시 존, 공연 존 등 총 4개 구역으로 각론을 짰다. 체험 존에서는 임직원 재능나눔 체험부스: 캐리커쳐 그리기를 비롯해 하바리움 만들기, 넷마블조정선수단 체험부스: 로잉머신, 코웨이 블루휠스 체험부스: 휠체어 농구, 코웨이 체험부스: 크리스마스 리스 등이 준비된다.
상생 존의 경우 굿윌스토어와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터치포굿, 오티스타, 천왕마을손길협동조합, 리바치인터내셔날, 소이프스튜디오, 에이드런, 업드림코리아, 리펭구르컴퍼니, 해다미, 파니스 같은 복지기관·사회적 기업에서 이름을 올렸다.
전시 존에서는 어깨동무문고 발간과 도서 판매, 코웨이 공익활동 사진전이 기다린다. 공연 존에서는 넷마블·코웨이 임직원들의 재능나눔으로 완성되는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넷마블문화재단은 이번 행사 수익금에 동일한 금액을 더해 지역 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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