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각녀 차유리 성형 후 변신
소시 유리 닮은 성형모델, “이름까지 똑같아” 멘붕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소녀시대(이하 소시) 유리 닮은 성형모델 설마?” 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성형모델의 수술 후 사진은 소시 유리를 꼭 빼닮은 외모로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에 갸름하고 예쁜 페이스라인을 갖고 있었다.
특히 ‘소시 유리 닮은 꼴’로 오해를 받은 해당 성형모델의 이름도 똑같이 “유리”였기에 더욱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것. 성형모델 유리는 과거 한 성형수술 프로그램에서 <오각녀 차유리>라는 별명으로 출연했는데, 그 당시에도 소시 유리 닮은꼴로 변신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소시 유리를 닮은 이 성형모델(사진)은 한 메이크오버쇼에서 <오각녀 차유리>라는 별명으로 광대축소술과 사각턱축소술과 같은 안면윤곽 수술을 받은 바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유리같다”, “소시 유리가 수술한 줄 알아서 깜놀”, “유리라니 얼굴에 이름까지 똑같네”, “의느님 작품에 찬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각녀 차유리씨는 지난 10월 FashionN(패션앤) 채널의 메이크오버 쇼 ‘미스에이전트(美’s 에이전트)’에 출연, 툭 튀어나온 광대뼈와 넙적한 턱 때문에 학창시절 친구들로부터 심한 놀림을 받았고 급기야는 외모 때문에 남자친구에게 명품에 돈까지 빌려줬다가 헤어졌다는 사실을 고백해 더욱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소시 유리 닮은 꼴’로 오해를 받은 해당 성형모델의 이름도 똑같이 “유리”였기에 더욱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것. 성형모델 유리는 과거 한 성형수술 프로그램에서 <오각녀 차유리>라는 별명으로 출연했는데, 그 당시에도 소시 유리 닮은꼴로 변신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소시 유리를 닮은 이 성형모델(사진)은 한 메이크오버쇼에서 <오각녀 차유리>라는 별명으로 광대축소술과 사각턱축소술과 같은 안면윤곽 수술을 받은 바 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유리같다”, “소시 유리가 수술한 줄 알아서 깜놀”, “유리라니 얼굴에 이름까지 똑같네”, “의느님 작품에 찬사”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각녀 차유리씨는 지난 10월 FashionN(패션앤) 채널의 메이크오버 쇼 ‘미스에이전트(美’s 에이전트)’에 출연, 툭 튀어나온 광대뼈와 넙적한 턱 때문에 학창시절 친구들로부터 심한 놀림을 받았고 급기야는 외모 때문에 남자친구에게 명품에 돈까지 빌려줬다가 헤어졌다는 사실을 고백해 더욱 화제가 된 바 있다.
ⓒ 위메이크뉴스 & 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남궁견의 판타지오, 세무 추징 속 드러난 아이러니
차은우 관련 논란은 판타지오가 과거 부가가치세 환급과 관련해 82억원 규모의 세금을 다시 납부하라는 처분을 받으면서 시작됐다. 회사는 해당 추징 처분에 대해 과세적부심(과세전적부심사)을 청구했으나 결과는 달라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판타지오 사옥 출처=SNS ... -
“초대리 대신 락스?”…용산 유명 횟집 ‘위생 대참사’ 논란
서울 용산의 한 유명 횟집에서 초밥용 식초(초대리) 대신 락스가 담긴 용기가 제공됐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위생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사건 이후 식당 측의 대응 방식까지 도마에 오르며 비판 여론이 확산되는 모습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용산의 한 횟집에서 초대리 대신 락스가 담... -
[단독] 초3 일기장에 ‘죽음’…거창 사건, 무엇이 아이를 벼랑 끝으로 몰았나
온라인 커뮤니티 올라온 한 초등학생 아버지의 글이 수천 건의 추천과 댓글을 받으며 확산되고 있다. 국민동의청원으로까지 이어진 이번 사안은 단순한 학교폭력 논란을 넘어, 학교·교육청·경찰 대응의 적절성을 둘러싼 구조적 문제로 번지는 양상이다. ... -
600억 수혈에도 현금은 58억…하림 양재 물류단지, 착공 앞두고 ‘경고등’
하림그룹이 서울 양재동에서 추진 중인 초대형 물류복합단지 사업이 인허가의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지만, 정작 발목을 잡는 건 재무 체력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 영업적자 누적으로 계열사 자금 수혈까지 받았음에도 현금 여력은 바닥 수준에 머물러, 대규모 개발 착공을 뒷받침할 자금 조달이 가... -
라인건설 ‘주안센트럴파라곤’ 곳곳 하자 논란…“입주 한 달 전 맞나” 우려 확산
인천 미추홀구 재개발 사업으로 조성된 주안센트럴파라곤 아파트에서 대규모 하자 논란이 불거지며 입주 예정자들의 불만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전점검 과정에서 지하주차장 설계 문제와 내부 마감 불량, 난간 미설치 등 안전 문제까지 확인되면서 “입주를 한 달 앞둔 아파트 상태라고 보기 어렵다”는 비판이 나오고 ... -
삼정KPMG, 3개월 새 30대 회계사 2명 잇따라 숨져… ‘살인적 업무량’ 논란
국내 대형 회계법인 삼정KPMG에서 최근 3개월 사이 30대 회계사 2명이 잇따라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감사 보고서 제출이 집중되는 ‘시즌’ 시기와 맞물려 발생한 이번 사고를 두고, 업계 내부에서는 고질적인 과중한 업무량이 원인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거세게 일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