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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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수색 해저영상탐사 면적 772㎢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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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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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유실 방지 해상·항공수색 범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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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사건/사고
2014.05.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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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원아부터 고위공직자까지…세종시도 희생자 애도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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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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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87%, 구명 조끼 착용한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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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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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전국 합동 분향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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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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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세월호는 불의 묵인이 가져온 살생의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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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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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구조 나선 민간잠수사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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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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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1일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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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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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호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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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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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 구호물품 잇따라…익명 기탁자 11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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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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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층 다인실 수색작업…생존자 한명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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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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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만 보는 공무원 반드시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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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대통령실
2014.04.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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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수색 해저영상탐사 면적 772㎢로 확대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해저에서 희생자 수색을 위한 해저영상탐사 면적을 당초 300㎢에서 772㎢로 확대할 방침이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9일 오전 10시 진도군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일일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박승기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대변인은 “어제까지 242㎢에 대해 해저영상탐사...-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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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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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유실 방지 해상·항공수색 범위 확대
정부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실종자 가족의 4~5월 이동통신비, 희생자 명의의 휴대폰 해지 위약금 및 할부금 감면을 위한 절차를 통신 3사와 진행 중에 있다. 또 희생자 유실방지와 관련해 7일부터 해상수색의 범위를 침몰지점으로부터 약 68km 떨어진 보길도·소안도까지, 항공수색의 범위는 그 외곽인 약 80km까지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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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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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원아부터 고위공직자까지…세종시도 희생자 애도 물결
세월호 사고 22일째인 지난 7일, 세종시 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 마련된 세종시 합동분향소 입구에는 추모객들이 매단 노란 리본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었다. 나흘간의 긴 연휴가 끝나며 다시 일상이 시작됐지만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방문객들의 발길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었다. 세종시 합동분향소는 지난달...-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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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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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87%, 구명 조끼 착용한 채 발견
해양경찰청은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지난달 16일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7일 오후 5시 현재까지 269명의 희생자를 수습했으며 235명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장은 이날 오후 희생자 수색 중간 진행사항 발표를 통해 “총 111개의 격실 중 희생자 잔류 가능성이 높은 64개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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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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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전국 합동 분향소 안내
안산 화랑유원지를 비롯한 전국 세월호 분향소 안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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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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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세월호는 불의 묵인이 가져온 살생의 업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대통령으로서 어린 학생들과 가족을 갑자기 잃은 유가족들께 무엇이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 날인 이날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 참석, “물욕에 눈이 어...-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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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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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구조 나선 민간잠수사 1명 사망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21일째인 6일 오전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희생자 수색 작업을 재개했으나 민간 잠수부 1명이 물 속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다. 동료의 죽음이라는 안타까운 사고 소식에도 구조팀은 수색 작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전 6시7분...-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5.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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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1일 본격 가동
세월호 침몰사고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산 지역 주민의 정신·심리 치유를 위한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가 1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경기도와 안산시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비상체제로 운영 중인 ‘경기도·안산시통합재난심리지원단’을 상시체제인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로 전환시킨다”고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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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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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호소문
저희는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로 아이를 잃은 유가족입니다.저희는 그나마 아이의 시신이라도 안아보고 보냈지만 아직도 아이를 만나게 해달라고 비통한 울음으로 진도에서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먼저 기도 부탁드립니다.또한 함께 희생당한 승무원들과 교사들, 아르바이트생, 일반인 승객들에게도 조의를 표하며 저희의...-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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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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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 구호물품 잇따라…익명 기탁자 1100여 명
전라남도는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진도에 전국에서 구호물품이 답지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찾아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실종자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침몰사고 10일째인 현재 팽목항과 진도실내체육관에는 전국에서 하루 평균 1천200여 명, 연 1만 2천3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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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4.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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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층 다인실 수색작업…생존자 한명만이라도...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8일째인 23일 기존 규모의 9배 규모인 1176톤의 바지선을 새로 교체 투입하는 등 수색작업을 진행했다. 고명석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상황브리핑을 통해 “오후 1시 수중 수색의 현장기지라고 말할 수 있는 바지선을 교체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4.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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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만 보는 공무원 반드시 퇴출
▲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굳은 표정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안타까움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법과 규정을 어기고 매뉴얼을 무시해서 사고원인을 제공한 사람들과 침몰 과정에서 해야 할 의무를 위반한 사람들, 또 책임을 방기했...- 전체
- 정치
- 대통령실
2014.04.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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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수색 해저영상탐사 면적 772㎢로 확대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해저에서 희생자 수색을 위한 해저영상탐사 면적을 당초 300㎢에서 772㎢로 확대할 방침이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9일 오전 10시 진도군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일일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박승기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대변인은 “어제까지 242㎢에 대해 해저영상탐사를 했으나 희생자로 추정되는 영상체는 발견되지 않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와 함께 희생자 및 유류품의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5.0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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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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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생자 유실 방지 해상·항공수색 범위 확대
정부가 세월호 침몰사고 희생자·실종자 가족의 4~5월 이동통신비, 희생자 명의의 휴대폰 해지 위약금 및 할부금 감면을 위한 절차를 통신 3사와 진행 중에 있다. 또 희생자 유실방지와 관련해 7일부터 해상수색의 범위를 침몰지점으로부터 약 68km 떨어진 보길도·소안도까지, 항공수색의 범위는 그 외곽인 약 80km까지 확대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8일 오전 10시 진도군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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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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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사건/사고
2014.05.08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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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원아부터 고위공직자까지…세종시도 희생자 애도 물결
세월호 사고 22일째인 지난 7일, 세종시 문화예술회관 1층 전시실에 마련된 세종시 합동분향소 입구에는 추모객들이 매단 노란 리본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었다. 나흘간의 긴 연휴가 끝나며 다시 일상이 시작됐지만 세월호 희생자를 추모하는 방문객들의 발길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었다. 세종시 합동분향소는 지난달 28일 마련돼 7일 정오 현재 6429명의 추모객이 방문했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분향소 중 가장 적은 수지만...-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5.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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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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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87%, 구명 조끼 착용한 채 발견
해양경찰청은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지난달 16일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7일 오후 5시 현재까지 269명의 희생자를 수습했으며 235명이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양경찰청장은 이날 오후 희생자 수색 중간 진행사항 발표를 통해 “총 111개의 격실 중 희생자 잔류 가능성이 높은 64개 격실에 대해 모두 수색을 실시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 동안 수중수색은 신속한 접근이 가능한 선체...-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5.0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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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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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전국 합동 분향소 안내
안산 화랑유원지를 비롯한 전국 세월호 분향소 안내-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5.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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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사건/사고
2014.05.07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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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세월호는 불의 묵인이 가져온 살생의 업
박근혜 대통령은 6일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대통령으로서 어린 학생들과 가족을 갑자기 잃은 유가족들께 무엇이라 위로를 드려야 할지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불기 2558년 부처님 오신 날인 이날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 참석, “물욕에 눈이 어두워 마땅히 지켜야 할 안전규정을 지키지 않았고, 그런 불의를 묵인해 준 무책임한 행동들이 결국은 살생...-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5.0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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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사건/사고
2014.05.07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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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구조 나선 민간잠수사 1명 사망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21일째인 6일 오전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희생자 수색 작업을 재개했으나 민간 잠수부 1명이 물 속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숨졌다. 동료의 죽음이라는 안타까운 사고 소식에도 구조팀은 수색 작업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전 6시7분께 정조 시간에 맞춰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이 과정에서 언딘 마린 인더스트리 소속 민간 잠수부 이모(53)씨...-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5.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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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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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1일 본격 가동
세월호 침몰사고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산 지역 주민의 정신·심리 치유를 위한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가 1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경기도와 안산시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비상체제로 운영 중인 ‘경기도·안산시통합재난심리지원단’을 상시체제인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로 전환시킨다”고 밝혔다.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는 국립서울병원장 겸 중앙정신보건사업지원단장인 하규섭 박사가 센...-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5.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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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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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호소문
저희는 이번 세월호 침몰 사고로 아이를 잃은 유가족입니다.저희는 그나마 아이의 시신이라도 안아보고 보냈지만 아직도 아이를 만나게 해달라고 비통한 울음으로 진도에서 기다리는 분들을 위해 먼저 기도 부탁드립니다.또한 함께 희생당한 승무원들과 교사들, 아르바이트생, 일반인 승객들에게도 조의를 표하며 저희의 애절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랍니다.사고로 아이를 잃고 경황이 없는 중에 전국민 장례축제처럼 전국 분향...-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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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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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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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 구호물품 잇따라…익명 기탁자 1100여 명
전라남도는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진도에 전국에서 구호물품이 답지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찾아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실종자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침몰사고 10일째인 현재 팽목항과 진도실내체육관에는 전국에서 하루 평균 1천200여 명, 연 1만 2천3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해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무료급식과 환경 미화를 비롯해 세탁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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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4.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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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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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층 다인실 수색작업…생존자 한명만이라도...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8일째인 23일 기존 규모의 9배 규모인 1176톤의 바지선을 새로 교체 투입하는 등 수색작업을 진행했다. 고명석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상황브리핑을 통해 “오후 1시 수중 수색의 현장기지라고 말할 수 있는 바지선을 교체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고 대변인은 “바지선은 사고선박의 최근접 지점까지 접근해 가까운 거리에서 잠수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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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4.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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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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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만 보는 공무원 반드시 퇴출
▲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굳은 표정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안타까움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법과 규정을 어기고 매뉴얼을 무시해서 사고원인을 제공한 사람들과 침몰 과정에서 해야 할 의무를 위반한 사람들, 또 책임을 방기했거나 불법을 묵인한 사람 등 단계별로 책임 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민형사상의 책임...- 전체
- 정치
- 대통령실
2014.04.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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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실
2014.04.22 07: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