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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우리은행, 현지 금융사 최초 삼성화재와 보험서비스 선봬

  • 박상현 기자
  • 입력 2023.06.15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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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베트남우리은행이 기업보험 영업 확대를 위해 삼성화재 베트남법인과 ‘재산보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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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소재 베트남우리은행 본점에서 박종일 베트남우리은행 법인장(왼쪽)과 예영해 삼성화재 베트남 법인장이 재산보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제공)

 

베트남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으로 기업고객에 대한 재산보험 관련 업무 편의성을 높이게 됐다. 특히 이번 협약은 삼성화재 베트남법인(삼성비나보험)과 맺은 베트남우리은행의 최초 방카 업무 협약이라 더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협약으로 베트남 현지 우리은행의 다양한 고객들이 삼성비나보험의 높은 수준의 보험 역량을 바탕으로 손쉽게 새로운 보험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은행 또한 비이자이익 확대 등 수익구조 강화를 통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비나보험은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계 보험사 최초로 2002년 설립됐으며, 높은 보험 지급여력비율 및 견실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현지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보험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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