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준영이 까르마의 일일매니저로 변신했다.
까르마 모델인 서준영은 지난 8일 아이파크몰 까르마 매장에서 핀볼게임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에게 직접 제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까르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서준영은 어린 아이부터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과 다정하게 소통하며 밝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줄을 서서 기다리는 고객들에게 미리 제품 체험을 해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는 등 까르마의 일일매니저로서 활약했다는 후문. 서준영의 이러한 노력 덕분인지, 까르마 매장은 문전성시를 이루며 매트리스 체험을 하기 위해 기다리는 고객들로 가득 찼다.
서준영은 지난해 5월부터 약 6개월간 방영된 MBC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에서 재벌3세이자 사랑하는 엄마와 여자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 여의주 역을 맡아 2024 MBC 연기대상 일일드라마 부문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은 배우다.
까르마는 서준영의 편안하고 반듯한 이미지가 허리를 든든하게 지지하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주는 까르마의 메모리폼과 잘 어울려 전속모델로 선발, 송수이와 함께 홍보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까르마 관계자는 “올해도 서준영 씨와 함께 재미있는 홍보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까르마만의 기술력과 가치를 더 매력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메모리폼 전문 브랜드 까르마는 1999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메모리폼 소재의 제품을 생산, 판매하며 26년째 국내 최대의 메모리폼 생산업체라는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까르마는 메모리폼 매트리스와 토퍼, 베개 등을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아이파크몰 등 28개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이다. 전국 주요 과학고 및 영재고 기숙사에 설치되어 있으며 해외 약 20개국에 수출한 대한민국 브랜드이다.
특히 물리치료사인 김희수 연구소장이 물리치료요법과 인체공학적 요소를 연구하여 접목 개발한 ‘스파인커브핏(Spine Curve Fit)’ 기술력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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