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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혁신’ 집약된 AI MWC 찍고 글로벌로

  • 김수길 기자
  • 입력 2025.03.1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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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체 AI 기술 구현 데모 부스에 정·재계 인사 등 1000여명 방문
[엔씨소프트] MWC 2025 현장 사진.jpg
엔씨소프트 산하로 인공지능(AI)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NC AI가 지난 6일(현지 기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폐막한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에서 성공적으로 신고식을 마쳤다. 행사 기간 NC AI 부스는 글로벌 정·재계 인사 등 1000여명이 방문할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엔씨소프트 산하로 인공지능(AI)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NC AI가 지난 6일(현지 )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폐막한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에서 성공적으로 신고식을 마쳤다.

 

 이MWC에서 NC AI는 자체 AI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데모 시연 부스를 운영했다. 사진을 통한 아바타 생성과 감정 연기가 가능한 AI 음성합성(TTS), 음성 기반 얼굴 애니메이션 생성 기술을 결합한 데모 ‘아바타시프트’(Avatarshift)를 공개했다.


 NC AI 부스는 행사 기간 1000여명이 찾을 정도로 성황을 이뤘다. 특히 주요 정계 인사와 IT·금융·엔터테인먼트 등 글로벌 기업 관계자들이 NC AI의 기술력을 몸소 확인했다. 방문객들은 자신의 얼굴과 목소리로 AI 아바타를 직접 생성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체험형 AI 기술을 만났다.

 

 NC AI는 MWC에서 인지도엔씨소프트의 게임 프로세스를 혁신했던 기술력을 바탕으로 패션과 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에 맞춤형 AI 솔루션을 적용한다는 복안이다.

 

 또한 오디오와 그래픽스, 챗봇, 기계번역 등 여러 부문에서 AI 기술을 활용해 상용 제품 개발에 속도를 낸다. 이연수 NC AI 대표는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해 산업 전반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할 수 있는 혁신적인 AI 서비스를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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