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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치료, 겨울에 미리 해야 하는 이유

  • 박지민 기자 기자
  • 입력 2014.02.06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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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6153106_6657481718.jpg▲ 기미치료 방법에는 레블라이트 토닝, 이토닝, PRP, 물광주사 등이 있다.(사진제공: 휴먼피부과)

기미나 잡티는 자외선 자극으로 생기기 쉬워 일반적으로 여름에 신경을 쓰는 경향이 많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자외선 노출빈도가 적은 겨울철이야 말로 기미치료의 적기라 할 수 있다. 기미 치료는자외선 노출이 많은 여름 이전에 미리 받아 놓고 막상 자외선 노출이 많은 계절이 되면 기미가 재발하거나 더 심해지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즉, 기미 치료와 예방의 시기를 잘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것이다.

피부과에서의 기미치료 방법에는 레블라이트 토닝, 이토닝, PRP, 물광주사 등이 있는데 이 중에서 최근 방송인들과 스튜어디스를 중심으로 애용되는 ‘레블라이트 토닝’은 5분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 높은 출력의 레이저를 넓은 부위에 조사,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한다.

‘레블라이트 토닝’은 기존의 레이저 토닝 보다 효과는 업그레이드 되면서도 피부에 자극이 덜해 피부 손상이나 색소침착 등 부작용이 적어 안전하다. 즉 다른 피부조직의 손상은 최소화하고 기미, 잡티만을 치료한다 할 수 있다.

시술 시 통증이 적고 시술 후 딱지나 부기가 거의 없어 카메라 앞에 서야하는 방송인이나 많은 사람과 아이컨택이 잦은 스튜어디스들 사이에서도 시술 빈도가 높은만큼 일반 직장인들은 부담 없이 시술 받을 수 있다.

기미나 주근깨, 잡티와 같은 색소질환은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는 방법으로 꾸준히 치료 받아야 하는 만큼 먼저 전문가에게 피부 상태를 확인 받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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