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승연 회장, 이라크 총리와 추가 수주 협의
▲ 한화 김승연 회장(왼쪽에서 첫번째)이 누리카밀 알-말리키(왼쪽에서 세번째) 이라크 총리와 29일 이라크 총리공관에서 이라크 정부가 진행하는 전후 복구 사업의 추가 수주 등에 대한 상호의견을 나누고 있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80억불에 달하는 우리나라 해외건설 역사상 최대규모이자 해외 신도시 건설 노하우 1호로 기록되는 이라크 비스마야 신도시 계약체결에 이어, 누리카밀 알-말리키(Nouri Kamil 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