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개막 게임스컴서 삼성전자와 공조해 부스 운영
-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로 혁신적 경험 선사 예정
- 언리얼엔진 5 고품질 연출 컷씬·전투 액션 몰입감 살려
하반기 정식 발매를 앞둔 넷마블의 차기작 ‘몬길: STAR DIVE’가 독일행 비행기에 탑승한다.
오는 20일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게임 박람회 게임스컴에서 삼성전자가 마련한 B2C관(일반 대중 대상) 한 켠을 차지하면서 방문객들을 만난다.
내방객들은 삼성전자가 지난 3월 출시한 무안경 3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3D(Odyssey 3D)를 통해 ‘몬길: STAR DIVE’를 체험할 수 있다. 언리얼 엔진 5로 개발된 고퀄리티 연출 컷씬과 시원한 전투 액션을 한층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다.
오디세이 3D는 별도의 3D 안경 없이도 혁신적인 3D 게이밍 경험을 구현하는 모니터다. 시선 추적(Eye Tracking)과 화면 맵핑(View Mapping) 기술을 탑재했다.
‘몬길: STAR DIVE’는 22일부터 23일까지 삼성전자가 독일 쾰른 내 Dock2 행사장에서 여는 ‘더 월드 오브 #플레이갤럭시’(The World of #PlayGalaxy)에도 참가한다.
당일 현장에는 올해 7월 ‘갤럭시 언팩 2025’에서 베일을 벗은 삼성전자의 최신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폴드7’ 시연대가 마련된다. 이용자들은 8.0형의 대화면과 여기에 최적화된 ‘몬길:STAR DIVE’를 통해 몰입감 있는 플레이를 만끽할 수 있다. 방문객들은 ‘몬길: STAR DIVE’의 마스코트인 야옹이 키링 등을 받는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국내 시판 이후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를 계승한 액션 RPG다. ‘몬스터 길들이기’는 본연의 캐릭터와 세계관으로 10년간 약 1500만 명의 이용자들에게 사랑받았다. 넷마블몬스터가 언리얼 엔진5로 ‘몬길: STAR DIVE’를 완성하고 있다.
‘몬길: STAR DIVE’는 주인공 베르나, 클라우드와 특별한 동반자인 야옹이의 여정을 그린다. 야옹이의 능력을 활용해 몬스터를 수집·성장·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이 핵심이다. 캐릭터 성격에 맞게 3인 파티를 구성하면서 전략적 전투를 체험할 수 있다.
한편, 넷마블은 올해 6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극장에서 치러진 글로벌 게임쇼 ‘서머 게임 페스트’(Summer Game Fest)에서도 ‘몬길: STAR DIVE’를 선보이면서 북이 이용자들의 눈길을 한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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