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에듀박스(035290), 전자도서관 사업 진출로 영어교육사업 강화!

  • 김세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8.17 00: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코스닥상장 교육기업 에듀박스(대표 춘구, 이대호/edubox.com)가 영어교육사업 강화를 위해 전자도서관 사업에 진출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자도서관은 가정에서 컴퓨터를 활용해 전자책 형태의 다양한 학습교재를 열람, 학습이 가능한 서비스다. 에듀박스(035290)는 자사의 화상전화영어 사업인 이보영의 화상전화영어(italking.co.kr)고객을 대상으로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우선 제공할 계획이다.

 

에듀박스 측은 이보영의 화상전화영어의 초중등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단평가를 통해 수준별 학습이 가능한 도서를 추천해 줄 계획이다. 3단계로 구성된 진단평가 시스템은 미국, 캐나다 현지 영어교육 전문기관과 함께 개발한 국제적인 평가 시스템으로, 또래 미국 학생들의 평가와 동시 비교하여 정확한 영어능력 수준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진단평가 결과를 기반으로 학생들에게는 1년에 총 108권의 영어학습 교재가 추천된다. 컴퓨터가 설치된 곳에서는 자유롭게 구독이 가능하며, 추천된 교재는 멀티미디어 전자책 형태로 플래시 등 화려한 볼거리와 정확한 영어발음으로 영어학습에 대한 흥미를 고취시켜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에듀박스는 전자도서관이 파닉스(Phonics)부터 리딩(Reading), 그래머(Grammar) 과정까지 총 1,100여 권의 영어학습전자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고등, 성인 대상으로 고객을 늘려가기 위해 유명학습교재를 지속적으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에서도 전자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개발 작업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에듀박스는 이번 전자도서관 사업 진출로 영어교육사업에 필요한 모든 분야에 수직적 통합을 이루었다고 자평했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전자도서관의 영어학습교재를 화상전화영어 수업과도 연계하여 보다 높은 학습효과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학교, 영어학원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여 전자도서관 시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위메이크뉴스 & 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김은혜 의원, 항공사고 책임 처벌 강화 나섰다
  •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 제도는 제자리”
  • “콜옵션 행사로 470억 더 베팅”… SK네트웍스, AI ‘국가대표’에 승부수
  • 코스피 수익률의 세 배… ‘TIGER 증권’ 연초 이후 ETF 수익률 1위
  • 쿠팡 장애인 e스포츠팀, 1년 새 8배 성장…전국대회 메달 17개 ‘쾌거’
  •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법무법인 광장, 공사비 분쟁 대응 ‘맞손’
  • 11년 만 연간 최대 수출 실적 달성…글로벌로 향하는 KGM
  • 유럽·중국 ‘롤’ 리그도 우리 해설진이
  • 까르마,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가구대전서 ‘허리가 편안한 까르마’ 체험형 프로모션 진행
  • 서리·결빙 도로 사고, 건당 사상자 1.5명 넘어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에듀박스(035290), 전자도서관 사업 진출로 영어교육사업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