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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째 생일 '리니지M'에 말하는 섬이란

  • 김수길 기자
  • 입력 2024.06.0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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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는 19일 대규모 콘텐츠 확충

 

사본 -리니지M_EPISODE.ZERO_이미지_1.jpg
엔씨소프트가 일곱 번째 생일을 맞는 ‘리니지M’에 ‘에피소드 제로’(EPISODE. ZERO)로 명명된 업데이트를 단행한다.

 

엔씨소프트가 오는 21일 일곱 생일는 ‘리니지M’에 각별한 의미를 갖는 콘텐츠를 확충한다.

 

엔씨소프트는 일명 에피소드 로(EPISODE. ZERO)로 명명업데이트신규 서버 ‘말하는 섬’과 새로운 지역 ‘페트라’, 신 클래스 ‘마검사’ 등을 선보인다. 일자생일보선 6월 19일이다.

 

특히 신 서버 ‘말하는 섬’은 이번 업데이트설명하기준점다. 생일 횟수가리키자‘7’이 아닌 ‘0’(ZERO)을 내세운 도 이 연장선이다. 에피소드에서 ‘ZERO’라는 명칭은 ‘말하는 섬’의 특징을 표현하는 동시에 ‘리니지M’이 전개할 지향점이다.

 

‘말하는 섬’은 기존 월드와 분리된 신규 월드로 운영되는 첫 번째 서버 명칭이다. ‘말하는 섬’은 ‘리니지’가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최초로 공개된 사냥터이자 가장 역사가 깊은 지역이다. ‘리니지’의 땅을 밟은 모든 캐릭터는 ‘말하는 섬’에서 모험을 시작한다. ‘리니지’의 발자취는 이용자들의 이야기와 추억이 깃들어 있는 ‘말하는 섬’에서부터 출발한 셈이다.

 

엔씨소프트는 ‘말하는 섬’에 독립성을 부여할 계획이다. 일정 기간 따로 운영되다 이후 기존 서버와 묶였던 과거 신규 서버들과는 달리, ‘말하는 섬’은 정식 오픈 뒤에에도 계속 독자적인 체제를 유지한다. 회사 은 신규 월드에 서버들이 추가로 열리면 ‘말하는 섬’과 함께 상호작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다.

 

독립된 신규 월드는 든 게 새롭다근원적인 장점을 지닌다. ‘말하는 섬’은 지난 2017년 6월 ‘리니지M’이 정식 발매된 후 꾸준히 보충된 서버들과 직접적인 콘텐츠 경쟁은 하지 않는다. 또한 오랜만에 복귀하거나 새롭가입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성장 혜택을 부여한다.

 

은 소식에 이용자들의 관심은 매우 뜨겁다. ‘말하는 섬’에서 활용할 수 는 캐릭터를 사전에 생성하는 이벤트는 1시만에 조기 마감됐고, 2차 증설도 순식간에 끝났다. 엔씨소프트는 수용 인원을 늘려 3차 사전 생성이 가능하도록 했다. 사전 생성은 11일 자정 이전까지 참여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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