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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범이 설날 밤에 자진 반환?' 320 BTC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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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검찰/경찰
2026.02.2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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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과반 쥐고 경영 전면에 선 이정훈… 빗썸 사고에도 ‘침묵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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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 이슈/포커스
2026.02.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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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상 유령의 60조 원, 실제는 5~6조 원… 빗썸의 ‘치명적 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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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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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오입금 사고… 빗썸, ‘2000원 이벤트’가 ‘2000 BTC’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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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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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 압수 비트코인 ‘증발’… 700억은 어디로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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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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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몰리자 돌연 조건 바꾼 빗썸…‘낚시성 홍보’ 10만 원 이벤트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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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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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스포츠 패러다임도 흔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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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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갚을 수 있어도 60% 깎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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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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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앞둔 쌍방울에 원영식 회장, 11.85% 기습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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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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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 해외 연계·시장통제 모두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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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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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540억 해킹…국내 최대 거래소 “또” 뚫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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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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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군인, 태국서 액상 대마 밀수하다 적발 … ‘스마트 폰’ 허용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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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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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캄보디아 범죄조직 ‘후이원 그룹’과 140억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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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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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에 악용되는 가상자산…외국인 불법 환치기 3조7000억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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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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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FIU 승인으로 고팍스 인수 완료…국내 가상자산 시장 ‘3강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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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 정책/금융
2025.10.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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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범이 설날 밤에 자진 반환?' 320 BTC 미스터리
수백억 원대 압수 비트코인이 6개월간 사라졌다가 지난 설날 밤 갑자기 되돌아왔다. 가상자산 범죄 역사에서도 좀처럼 보기 어려운 ‘자진 반환’이라는 설명이 나오지만, 사건은 그렇게 간단히 정리되지 않는다. 사건은 도박사이트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약 320...-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6.02.2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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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과반 쥐고 경영 전면에 선 이정훈… 빗썸 사고에도 ‘침묵하나’
빗썸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는 단순한 전산 오류가 아니었다. 수십조 원 규모의 자산이 잘못 지급되는 초유의 사태였고, 시장 신뢰는 급격히 흔들렸다. 금융당국은 이번 사태를 해킹이나 외부 공격이 아닌 내부통제 실패로 규정했다. 금융감독원은 현장 점검을 정식...-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6.02.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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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상 유령의 60조 원, 실제는 5~6조 원… 빗썸의 ‘치명적 괴리’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또 한 번 근본적인 신뢰의 문턱에 섰다. 빗썸에서 발생한 대규모 오입금 사고는 단순 전산 실수를 넘어, 장부상 최대 60조 원에 달하는 ‘유령 비트코인’이 생성돼 실제 거래까지 이뤄진 사건으로 확산됐다. 문제의 핵심은 오입금 규모 자체가 아니라,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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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오입금 사고… 빗썸, ‘2000원 이벤트’가 ‘2000 BTC’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전례 없는 사상 최대 규모 오입금 사고가 발생했다. 소액 이벤트 보상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단위 입력 오류로 추정되는 전산 실수가 발생하며, 일부 이용자 계좌에 인당 최대 2000BTC가 입금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시가 기준으로 수천억 원...-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2.0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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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 압수 비트코인 ‘증발’… 700억은 어디로 갔나
범죄 수익으로 압수된 비트코인이 수사기관의 관리 아래에서 사라졌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해당 비트코인이 지난해 6~7월경 가상자산 범죄 수사 과정에서 범죄 수익으로 압수돼 검찰이 보관·관리하고 있던 자산이다. 그러나 이후 내부 점검 과정에서 비트코인이 외부로 이동해...-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6.01.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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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몰리자 돌연 조건 바꾼 빗썸…‘낚시성 홍보’ 10만 원 이벤트 논란 확산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해 말 진행한 ‘API 연동 지원금 10만 원 지급’ 이벤트를 둘러싸고 거센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참여자가 몰리자 지급 조건을 사후적으로 변경해 대다수 이용자를 탈락시켰다는 비판이 확산되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비자 민원이 동시에 폭증하고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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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포커스
2026.01.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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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스포츠 패러다임도 흔드나
위메이드에서 지난 2월 20일 공식 발매해 국내 구글플레이 기준으로 매출 1위를 찍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가 내년 또 한번 전설을 꿈꾼다. 위메이드는 오는 2026년 2월 28일부터 이틀 동안 싱가포르에서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소재로...- 전체
- IT/신기술
- 게임
2025.12.2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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갚을 수 있어도 60% 깎아줬다
코로나19 이후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겠다며 도입된 ‘새출발기금’이 사실상 상환 능력이 충분한 채무자에게까지 대규모 원금 감면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가상자산·증여·비상장주식 등 재산을 숨긴 정황이 다수 확인됐음에도 관리·감독은 허술했고, 국유재산 관리 역시 장기간 방치된 사실이 감사원 정...- 전체
- 경제
- 정책/금융
2025.12.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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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앞둔 쌍방울에 원영식 회장, 11.85% 기습 매입
상장폐지가 확정된 쌍방울의 정리매매 기간 동안 원영식 전 초록뱀그룹 회장(현 오션인더블유 회장)이 가족회사인 아름드리코퍼레이션을 통해 쌍방울 지분을 대량 확보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자본시장과 금융당국 안팎에서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 있다. 원 회장은 가상자산·주가조작 등 혐의로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전체
- 경제
- 기업
2025.11.3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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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 해외 연계·시장통제 모두 무너졌다
해외 거래소와 오더북을 공유한 정황으로 금융당국 조사를 받아온 빗썸이 한국에서 인가조차 받지 않은 미인가 거래소 빙엑스(BingX)로부터 100억 원대 가상자산을 수령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해외 유입 정황이 알려지며, 그동안 업계에서 제기돼온 해외 연계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1.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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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540억 해킹…국내 최대 거래소 “또” 뚫렸다.
국내 최대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약 540억 원 규모의 자산이 외부로 유출되는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업비트는 즉각 입출금 서비스를 전면 중단하고 피해액 전액을 자체 자산으로 보전하겠다고 발표했지만, 2019년 580억 원 규모 이더리움 유출 이후 6년 만...- 전체
- IT/신기술
- 인터넷/정보통신
2025.11.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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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군인, 태국서 액상 대마 밀수하다 적발 … ‘스마트 폰’ 허용 부작용
병영 내 스마트폰 사용 허용이 복지 향상의 상징으로 여겨졌지만, 결국 보안의 구멍으로 이어졌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최근 마약 밀수 및 유통 혐의로 76명을 검거했으며, 그중에는 20대 현역 해군 상병이 포함돼 파문이 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피...-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1.0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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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캄보디아 범죄조직 ‘후이원 그룹’과 140억 거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북한 해킹 조직과 캄보디아 범죄조직의 자금세탁처로 알려진 ‘후이원 그룹(Huiyuan Group)’ 과 140억 원대 규모의 가상자산 거래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빗썸은 2021년부...- 전체
- 국제
- 아시아
2025.10.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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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에 악용되는 가상자산…외국인 불법 환치기 3조7000억 적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이 범죄 수단으로 악용되며, 이를 이용한 외국인 불법 외환거래 적발액이 3조7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남구·기획재정위원회 간사)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외국인 가상...-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10.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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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FIU 승인으로 고팍스 인수 완료…국내 가상자산 시장 ‘3강 구도’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국내 거래소 고팍스(GOPAX) 인수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 그동안 ‘업비트-빗썸’ 중심으로 굳어져 있던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크게 흔들릴 전망이다. FIU는 지난 15일 바이낸스의 고팍스 대...- 전체
- 경제
- 정책/금융
2025.10.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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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범이 설날 밤에 자진 반환?' 320 BTC 미스터리
수백억 원대 압수 비트코인이 6개월간 사라졌다가 지난 설날 밤 갑자기 되돌아왔다. 가상자산 범죄 역사에서도 좀처럼 보기 어려운 ‘자진 반환’이라는 설명이 나오지만, 사건은 그렇게 간단히 정리되지 않는다. 사건은 도박사이트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약 320여 개를 검찰이 전자지갑 형태로 보관하면서 시작됐다. 담당 수사관이 피싱 사이트에 접속했고, 그 과정에...-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6.02.20 23:47
-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6.02.2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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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과반 쥐고 경영 전면에 선 이정훈… 빗썸 사고에도 ‘침묵하나’
빗썸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는 단순한 전산 오류가 아니었다. 수십조 원 규모의 자산이 잘못 지급되는 초유의 사태였고, 시장 신뢰는 급격히 흔들렸다. 금융당국은 이번 사태를 해킹이나 외부 공격이 아닌 내부통제 실패로 규정했다. 금융감독원은 현장 점검을 정식 검사로 전환했고, 국회 정무위원회는 긴급 현안 질의를 열었다. 국회에 출석한 이재원 빗썸 대표는 ...-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6.02.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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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 이슈/포커스
2026.02.1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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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부상 유령의 60조 원, 실제는 5~6조 원… 빗썸의 ‘치명적 괴리’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또 한 번 근본적인 신뢰의 문턱에 섰다. 빗썸에서 발생한 대규모 오입금 사고는 단순 전산 실수를 넘어, 장부상 최대 60조 원에 달하는 ‘유령 비트코인’이 생성돼 실제 거래까지 이뤄진 사건으로 확산됐다. 문제의 핵심은 오입금 규모 자체가 아니라, 거래소가 실제로 보유하지 않은 자산이 정상 자산처럼 시장에서 매매됐다는 점이다. 사고는 6일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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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사건/사고
2026.02.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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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대 오입금 사고… 빗썸, ‘2000원 이벤트’가 ‘2000 BTC’로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전례 없는 사상 최대 규모 오입금 사고가 발생했다. 소액 이벤트 보상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단위 입력 오류로 추정되는 전산 실수가 발생하며, 일부 이용자 계좌에 인당 최대 2000BTC가 입금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시가 기준으로 수천억 원 규모다. 사건은 6일 저녁, 빗썸이 진행한 ‘랜덤박스’ 이벤트 당첨금 지급 과정에서 시작됐다.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6.02.0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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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26.02.06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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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검, 압수 비트코인 ‘증발’… 700억은 어디로 갔나
범죄 수익으로 압수된 비트코인이 수사기관의 관리 아래에서 사라졌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광주지방검찰청은 해당 비트코인이 지난해 6~7월경 가상자산 범죄 수사 과정에서 범죄 수익으로 압수돼 검찰이 보관·관리하고 있던 자산이다. 그러나 이후 내부 점검 과정에서 비트코인이 외부로 이동해 사라진 사실이 뒤늦게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다. 문제는 이 사실이 수개월이 지난 뒤에야 인지됐다는 점이...-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6.01.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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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원/검찰/경찰
2026.01.23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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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몰리자 돌연 조건 바꾼 빗썸…‘낚시성 홍보’ 10만 원 이벤트 논란 확산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지난해 말 진행한 ‘API 연동 지원금 10만 원 지급’ 이벤트를 둘러싸고 거센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참여자가 몰리자 지급 조건을 사후적으로 변경해 대다수 이용자를 탈락시켰다는 비판이 확산되며,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비자 민원이 동시에 폭증하고 있다. 빗썸은 지난해 12월 말까지 API 거래 이력이 없는 신규 고객이 API를 연동한 뒤 원화마켓에...-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6.01.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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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포커스
2026.01.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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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스포츠 패러다임도 흔드나
위메이드에서 지난 2월 20일 공식 발매해 국내 구글플레이 기준으로 매출 1위를 찍은 ‘레전드 오브 이미르’(Legend of YMIR)가 내년 또 한번 전설을 꿈꾼다. 위메이드는 오는 2026년 2월 28일부터 이틀 동안 싱가포르에서 ‘레전드 오브 이미르’를 소재로 글로벌 e스포츠 토너먼트 ‘이미르컵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 전체
- IT/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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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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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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갚을 수 있어도 60% 깎아줬다
코로나19 이후 자영업자·소상공인의 재기를 돕겠다며 도입된 ‘새출발기금’이 사실상 상환 능력이 충분한 채무자에게까지 대규모 원금 감면을 제공한 것으로 드러났다. 가상자산·증여·비상장주식 등 재산을 숨긴 정황이 다수 확인됐음에도 관리·감독은 허술했고, 국유재산 관리 역시 장기간 방치된 사실이 감사원 정기감사에서 확인됐다. 감사원이 15일 공개한 '한국자산관리공사(캠...- 전체
- 경제
- 정책/금융
2025.12.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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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책/금융
2025.12.15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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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폐지 앞둔 쌍방울에 원영식 회장, 11.85% 기습 매입
상장폐지가 확정된 쌍방울의 정리매매 기간 동안 원영식 전 초록뱀그룹 회장(현 오션인더블유 회장)이 가족회사인 아름드리코퍼레이션을 통해 쌍방울 지분을 대량 확보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자본시장과 금융당국 안팎에서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 있다. 원 회장은 가상자산·주가조작 등 혐의로 구속됐다가 보석으로 석방돼 현재 재판을 받는 신분임에도, 상장사·비상장사를 넘나드는 공격적인 지분 매집을 이어가고 있어 ...- 전체
- 경제
- 기업
2025.11.3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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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30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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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 해외 연계·시장통제 모두 무너졌다
해외 거래소와 오더북을 공유한 정황으로 금융당국 조사를 받아온 빗썸이 한국에서 인가조차 받지 않은 미인가 거래소 빙엑스(BingX)로부터 100억 원대 가상자산을 수령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해외 유입 정황이 알려지며, 그동안 업계에서 제기돼온 해외 연계 의혹이 다시 중심에 놓이고 있다. 특히 빙엑스는 빗썸이 오더북을 공유한 것으로 지목된 호주 거래소 스텔...-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1.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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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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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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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540억 해킹…국내 최대 거래소 “또” 뚫렸다.
국내 최대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약 540억 원 규모의 자산이 외부로 유출되는 대규모 해킹 사고가 발생하면서 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업비트는 즉각 입출금 서비스를 전면 중단하고 피해액 전액을 자체 자산으로 보전하겠다고 발표했지만, 2019년 580억 원 규모 이더리움 유출 이후 6년 만의 또다시 대형 사고라는 점에서 보안 체계 전반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 ...- 전체
- IT/신기술
- 인터넷/정보통신
2025.11.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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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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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군인, 태국서 액상 대마 밀수하다 적발 … ‘스마트 폰’ 허용 부작용
병영 내 스마트폰 사용 허용이 복지 향상의 상징으로 여겨졌지만, 결국 보안의 구멍으로 이어졌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최근 마약 밀수 및 유통 혐의로 76명을 검거했으며, 그중에는 20대 현역 해군 상병이 포함돼 파문이 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20세)는 올해 4월 휴가 기간 중 태국으로 출국해 ‘샴푸’ 용기로 위장된 액상 대마를 국내로 들여...-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11.0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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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25.11.05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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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캄보디아 범죄조직 ‘후이원 그룹’과 140억 거래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북한 해킹 조직과 캄보디아 범죄조직의 자금세탁처로 알려진 ‘후이원 그룹(Huiyuan Group)’ 과 140억 원대 규모의 가상자산 거래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빗썸은 2021년부터 올해 5월까지 후이원 그룹과 총 145억 922만 원 규모의 가상자산(코인) 을 거래했다. 지난해부터 거...- 전체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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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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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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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에 악용되는 가상자산…외국인 불법 환치기 3조7000억 적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이 범죄 수단으로 악용되며, 이를 이용한 외국인 불법 외환거래 적발액이 3조7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0일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부산 남구·기획재정위원회 간사)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 8월까지 외국인 가상자산 환치기(불법 외환거래) 적발 금액은 총 3조7000억 원(28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중국...-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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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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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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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FIU 승인으로 고팍스 인수 완료…국내 가상자산 시장 ‘3강 구도’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국내 거래소 고팍스(GOPAX) 인수를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으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 그동안 ‘업비트-빗썸’ 중심으로 굳어져 있던 국내 가상자산 시장이 크게 흔들릴 전망이다. FIU는 지난 15일 바이낸스의 고팍스 대주주 변경을 승인했다. 바이낸스는 2023년 고팍스 지분 67.45%를 확보하며 인수를 추진했지만, 창펑 자오 전...- 전체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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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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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6 2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