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3번에 6,600만 원”…구윤철, 방통대 석좌교수 ‘무임승차’ 논란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구윤철 전 국무조정실장이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하며 실질적 활동 없이 6,600만원에 달하는 급여를 받아간 사실이 드러났다. 구 후보자는 2년 9개월 동안 재직하며 특강 세 차례와 회의 한 차례 참석이 전부였던 것으로 나타나, '무임승차'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