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20대 여대생, 화이자 1차 접종 6일만에 사망

  • 김세민 기자
  • 입력 2021.08.24 13:0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남 공주시에서 20대 여대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한 뒤 6일 만에 숨졌다.


Screenshot 2021-09-28 at 07.15.17.jpg
화이자 코로나19 백신(사진출처=화이자 홈페이지)

 

경찰과 유족들에 따르면 숨진 20대 여대생 A씨는 지난 17일 화이자 백신 1차 접종을 한 뒤 23일 자신의 원룸에서 침대에 엎드려 숨진 채로 발견됐다. 유족은 숨진 A씨가 기저질환이 없었으며 백신 접종 이후에도 별다른 부작용을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숨진 당일 새벽에도 편의점에 다녀오는 A 씨의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찍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방역 당국은 숨진 A씨의 사망 원인이 백신 접종과 인과관계가 있는지 규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 위메이크뉴스 & 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2026년 ‘붉은 말의 해’…성인 10명 중 3명 “활기찬 도약 기대”
  • ‘리니지 타임머신’ 타고 전성기 시절로
  • [이상헌의 성공창업] 2025년 소상공인·자영업 창업시장 결산과 2026년 전망
  • “매장별 렌즈 재고 실시간 확인”… 윙크컴퍼니, ‘윙크 2.0’ 공개
  • [단독] 제2의 ‘바비킴 사태’인가…이번에 캐세이퍼시픽
  • ‘담합 10년’ 한샘, 주주환원 뒤에 가려진 구조적 위기
  • 왜 한국과 일본은 12월마다 ‘베토벤 심포니 9번 합창곡’의 포로가 되었나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자막
  • 쿠팡 “개인정보 유출 전직 직원 특정… 3000개 계정 정보만 저장 후 삭제”
  • 오사카·로마·다낭이 말해준 2025년 여행 풍경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20대 여대생, 화이자 1차 접종 6일만에 사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