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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영국·미국 명문 예술대학 지원 전략 설명회’ 개최

  • 김세민 기자 기자
  • 입력 2013.11.25 2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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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5104002_8067585973.jpg▲ 영국미국아트유학은 12월 4일 강남센터에서 2014 영국·미국 명문 예술대학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사진제공: 영국아트유학)

 
영국·미국 예술 전문 유학원 영국미국아트유학(대표 최영신)은 12월 4일 강남센터에서 ‘2014 영국·미국 명문 예술대학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예술 분야의 유학을 고려하고 있는 학부모 및 학생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순수미술과 디자인은 물론 건축과 클래식, 실용음악, 스포츠 매니지먼트 등 전 예체능 영역을 포함한 명문 예술대학의 학부 예비과정인 파운데이션 과정과 학부 및 석사과정 등 학제와 지원시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영국 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 슬레이드, 바틀렛)과 브라이튼 대학(University of Brighton), 센트럴 세인트마틴스(Central Saint Martins), AA(Architectural Association School of Architecture), RCS(Royal Conservatoire of Scotland) 및 미국 파슨스(Parsons The New School for Design), 아트센터(Art Center College of Design), RISD(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SAIC(School of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SVA(School of Visual Arts) 등 명문 예술대학 지원을 위한 나라별 포트폴리오 준비 방법과 시기별 영어 준비, 전공별 지원 전략에 대한 설명회가 진행된다.

영국미국아트유학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수능시험 이후 국내 대학 진학과 해외 유학 사이에서 고민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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