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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시계, 이제 누구나 손목에”

  • 박상현 기자
  • 입력 2025.06.1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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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굿즈로 만난 대통령 기념 시계

앞으로는 대통령 시계를 선물 받은 사람만이 아니라 누구나 손목에 찰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서명한 디지털 시계 배경화면이 6월 중순부터 일반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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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워치 시계 배경화면에 적용한 이재명 대통령 시계이미지 사진=위메이크뉴스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를 사용하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손쉽게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대통령실은 지난 12일 “국민과 함께 만드는 디지털 기념품, ‘대통령 디지털 굿즈’를 공식 배포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 굿즈는 스마트폰·스마트워치용 배경화면 파일이었다.

 

이 배경화면에는 대통령 휘장과 이재명 대통령의 서명, 자필 메시지, 미공개 취임식 사진, G7 정상회의 등 주요 외교 무대 사진 등이 담길 예정이다.


이번 굿즈 배포는 이재명 대통령 SNS에 올라온 댓글 하나에서 시작됐다.


“대통령 시계를 국민도 함께 쓰고 싶다”는 요청이 대통령실의 눈에 띄었고, 이를 열린 소통의 상징으로 기획한 것이 바로 ‘디지털 굿즈’였다.


국민들은 대통령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파일을 자유롭게 내려받을 수 있었고, 추후 개설될 대통령실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다운로드가 가능해질 예정이었다.


대통령실은 앞으로 국가 행사나 기념일 등에 맞춰 새로운 버전의 배경화면을 지속적으로 제작·배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전용 애플리케이션(앱) 개발도 함께 추진됐다.


스마트폰이나 워치에서 굿즈를 더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대통령과 국민이 디지털 공간에서 더욱 가깝게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였다.


실물 ‘대통령 기념 시계’도 제작에 들어갔다.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의미와 실용성을 모두 담을 수 있는 선물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들은 뒤, 가성비 높은 대통령 시계를 만들 것을 지시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남국 디지털소통비서관은 “디지털 굿즈는 단순한 기념품이 아니라, 국민이 국정에 참여하고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이라며 “국민 주권이 손안에서 구현되는 시대를 상징하는 시도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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