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적된 관람객 추이·운영 데이터 분석해 입장권 배포 규모 최적화
- 전시장 내·외부 입장 동선 관람 편의 제고… 부정 입장 방지도 초점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오는 11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하는 지스타 일반 참관객 입장권을 내달 14일부터 예매 방식으로 접수한다.
기본적인 안전성에다 관람객의 편의와 공정성을 고려해 100% 사전 예매제를 올해도 이어간다. 지난 2022년 처음 도입된 사전 예매제는 이중 대기 해소와 쾌적한 전시 환경 조성 등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축적된 관람객 추이와 전년도 운영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입장권 배포 규모를 최적화하고, 효율적인 인원 분산과 만족도 높은 관람 환경을 구현할 계획이다. 특히 전시장 내·외부 입장 동선은 관람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부정 입장(새치기·무단 진입 등)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한다.
또한 경찰·소방·보안 인력과 협력을 확대해 상황별 대응 매뉴얼을 구체화하고, 돌발 상황에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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