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설렘은 두 달만 미루자고요

  • 김수길 기자
  • 입력 2026.01.17 17:4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시판 오는 3월로 변경
  • CBT 결과 전투 시스템 개편·탐험 편의성 확충 필요 판단
  • 응답자 95% ‘정식 출시 후에도 플레이 의향 있다’ 호평
  • 구도형 PD “미룬 시간만큼 완성도 높여 만족 전하겠다”
이미지_넷마블_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대표 이미지.jpg
지난해 전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면서 존재감을 각인시킨 넷마블의 차기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다. 당초 1월 예정이던 발매 일정을 두 달 가량 미루고 내부 전열을 가다듬는다.


 지난해 숨돌릴 틈도 없이 전 세계 방방곡곡을 바쁘게 누비면서 존재감을 각인시킨 넷마블의 차기작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이 잠시 숨고르기에 들어간. 1월 예정이던 발매 일정을 두 달 미루전열가다듬는.

 

 넷마블은 2025년 말 비공테스(CBT)집계가자들의 의견과 플레이 데이, 개발진의지반영사항중 검토했다.  전투 시스템 개편과 탐험 편의성 확충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전 세계에서 누적 5500만 부 이상 판매 실적을 기록한 일본 판타지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초석으로 한 오프월드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콘솔(플레이스테이션5)PC(스팀), 모바일 플랫폼을 택했다.

 

 유IP넷마블은 전 이용자들과 접점좁히해 게임스컴과 쿄게임쇼(TGS) 등 각종 박람회에 꾸준히 출전했. 여기에는 가장 실질적이현실적인 평가를 받는다목표가미됐. 


넷마블 일곱개의 대죄 Origin’을 시연해보기 위해 길게 줄을 선 내방객들.jpg
넷마블은 지난해 9월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TGS)에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출품했다. 넷마블 부스 내방객들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시연해보기 위해 길게 줄을 선 모습


 이번 보완 작업은 조작성과 전투 시스템, UI/UX 등 세 가지 방향에 초점. 조작감은 캐릭터를 보다 자유롭게 조작할 수 있도록 개량되고, 동작 간 연계를 빠르게 이어 오픈월드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몰입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전투 시스템은 호평을 받은 태그 액션과 버스트 시스템의 핵심 재미를 유지·강화하는 동시에 회피, 합기 등 다양한 시스템이 조정된다. 조작키의 우 표준적인 키 매핑을 적용해 직관적인 조작 환경을 제공하고, 길 찾기 기능 등을 강화해 진행의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지원한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멀티버스 기반의 오리지널 스토리라는 점에서 원작 일곱 개의 대죄묵시록의 4기사캐릭터는 물론이고, 자체 캐릭터도 등장한다.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영웅들의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무한히 변화하는 액션 등이 백미다.

 

 특히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CBT 설문에서 응답자의 95%정식 출시 후에도 플레이할 의향이 있다고 답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일곱 개의 대죄: Origin’개발하넷마블에프앤씨의 구도형 PD미룬 시간만큼 완성도를 높여, 3월에는 만족스러운 경험을 전해드리겠다고 했다.

ⓒ 위메이크뉴스 & 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KAIST에 603억 기부
  • 1인 가구부터 부모님 세대까지…중고차 전문가가 꼽은 ‘우리 가족 맞춤 차’
  • 현대차 ‘아이오닉 9’,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 LG CNS, 차바이오텍에 전략적 투자…AI 헬스케어 사업 본격화
  • 김기덕 서울시의원 “오 시장, 마포 소각장 추가 건립 발언은 망언”
  • “르노의 플래그십 전략, 부산발 ‘필랑트’로 글로벌 시장 겨냥”
  • [단독] “묻지도 않고 예약 취소”…오버부킹한 스위스항공의 ‘일방통행’
  • 서울 아니더라도 청소년들 창의력 ‘쑥쑥’
  • “게임의 즐거움은 장애 여부 없이 누구나”
  • 한미글로벌, 한전기술과 英 터너앤타운젠드 손잡고 글로벌 원전 사업 추진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설렘은 두 달만 미루자고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