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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링스 B2B·B2C 두 마리 토끼 다잡는다

  • 김수길 기자
  • 입력 2026.02.0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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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북미 중심 1000억 달러 규모 아이게이밍 시장 공략
  • 소셜 카지노 ‘슬로토폴리스’ 등 신작 앞세워 장르 다변화
슬롯메이트.jpg
‘애니팡’ 시리즈로 유명한 위메이드플레이의 자회사로 소셜 카지노 게임 개발에 특화된 플레이링스가 해외 시장 확대에 팔을 걷어붙였다. 플레이링스는 아이게이밍 시장을 통한 콘텐츠 수출이라는 B2B 진출에다, 소셜 카지노 ‘슬로토폴리스’ 등 신작 발매로 B2C 확장에 초점을 둔다. 사진은 플레이링스가 만들어 해외 페이스북 게임하기에서 매출 상위권에 안착한 ‘슬롯메이트’


 ‘애니팡’ 시리즈로 유명한 위메이드플레이의 자회사로 소셜 카지노 게임 개발에 특화된 플레이링스가 해외 시장 확대에 팔을 걷어붙였.

 

 플레이링스는 아이게이밍(iGaming) 시장을 통한 콘텐츠 수출이라는 B2B 진출에다, 소셜 카지노 슬로토폴리스’(SLOTOPOLIS) 등 신작 발매B2C 확장에 초점.

 

 플레이링스는 소셜 카지노 게임 5종에서 500여개 슬롯을 제작·운영한 강점을 활용해 글로벌 아이게이밍 시장에서 주도권을 갖는다복안이.

 

 아이게이밍 시장은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2025년에만 약 1000억 달러(한화 140조 원) 규모로 추산되는 합법적인 게임 산업이다. 플레이링스는 공인된 유통 파트너사와 공조해 슬롯을 공급하면서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여기에 캐주얼 감성의 그래픽과 직관적인 이용자 환경이 특징인 소셜 카지노 게임 슬로토폴리스를 오는 3에 내놓는다. 돌림판을 돌리는 손쉬운 조작으로 즐기는 이 게임은 팽이를 형상화한 캐릭터에 슬롯 플레이와 수집형 콘텐츠를 결합해 새로운 형태의 소셜 카지노로 조명받.

 

 또한 플레이링스는 하루 100만 명 이상 이용하는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경쟁 요소를 접목한 카드, 퍼즐 게임 등 다양한 장르후속작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다.

 

 한편, 플레이링스는 해외 페이스북 게임하기에서 매출 상위권에 포진한 슬롯메이트와 북미 오픈마켓 흥행작 락앤캐시등 유력 소셜 카지노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덕분에 지난 2024년 매출 670억 원, 영업이익 46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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