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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상견례때 가장 아찔했던 추억은

  • 김세민 기자 기자
  • 입력 2012.08.09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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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물전문 제조유통기업 청담아틀리에는 지난 7일 서울거주 기혼 남성, 여성 200명을 대상으로 ‘결혼 전 상견례 때 아찔한 추억’에 대한 이색 설문조사를 발표했다.


설문조사 ▲1위(41%) ‘음식을 먹고 소화불량 또는 체했던 경험’ ▲2위(39%) ‘끝없는 아들, 딸 자랑에 대한 부모님들의 부담감’ ▲3위(12%) ‘별 느낌 없이 상견례를 마침’으로 조사되었다.


기타 소수 의견으로는 ‘혼인 당사자들 없이 부모간에 만난 특이한 경우도 있었다’고 설문을 담당한 회사의 관계자는 말했다.


“자식들의 결혼은 부모님들의 최대 관심사이므로 올해의 예비 신랑, 신부들이 상견례도 무난히, 결혼식도 무난히 잘 하시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청담아틀리에 상품개발팀 정순범 부장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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