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주택 투기 의혹” 구윤철 후보자, 3채 매각해 45억원…경제사령탑 자격 논란
이재명 정부의 초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 지명된 구윤철 후보자가 다주택 보유를 통한 수십억원대의 재산 증식을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부동산 정책의 진정성 논란이 일고 있다.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이 기획재정부 등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구 후보자와 배우자는 과거 4채의 주택을 보유한 ‘다주택자’였으며, 이 가운데 3채를 처분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