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 '갤럭시 폴드 5G' 전용 분실·파손 보험 출시

  • 최종근 기자
  • 입력 2019.09.27 16:0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이번 '갤럭시 폴드 5G' 개통에 맞춰 업계 최저 요금으로 이용 가능한 갤럭시 폴드 5G 전용 분실·파손 보험을 27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0만원을 초과하는 단말기에 적용 가능한 상품인 갤럭시 폴드 5G 전용 분실·파손 보험은 월 이용료가 분실과 파손 모두 보장하는 상품은 8천900원, 파손을 보장하는 상품은 2천900원으로 업계에서 가장 저렴한 보험료로 선보인다.


분실했을 때 새로운 갤럭시 폴드 5G 교체 비용 또한 240만원의 최대 보상금액 한도와 20%의 본인 부담금을 제공해 업계에서 가장 저렴하고, 36개월간 서비스를 제공해 초고가의 갤럭시 폴드 5G를 구매한 고객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에서 10월 31일까지 갤럭시 폴드 5G를 '5G 슈퍼 플래티넘', '5G 플래티넘' 요금제로 가입하는 고객은 최대 월 3천800원씩 24개월간 할인받을 수 있다.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은 휴대폰 구매 후 30일 이내 전국 LG유플러스 매장에서 가입이 가능하며 휴대폰 구매 당일에는 고객센터에서도 가입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 정석주 분실·파손고객 케어 팀장은 "갤럭시 폴드 5G 수리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업계에서 가장 저렴한 월 이용료와 본인부담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전용 분실·파손 상품을 내놨다"며 "고객의 가계 통신비를 줄일 수 있는 혜택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 위메이크뉴스 & 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인튜브, 우즈베키스탄 UWED 사이버대학 설립 ODA 사업 참여
  • 이 대통령 긍정 평가55.8%… “여당 지방선거 승리” 전망 49.9%
  • ‘K-베개’ 가누다, 세계 숙면 책임진 비결은… 연합뉴스TV서 공개
  • 2026년 ‘붉은 말의 해’…성인 10명 중 3명 “활기찬 도약 기대”
  • ‘리니지 타임머신’ 타고 전성기 시절로
  • [이상헌의 성공창업] 2025년 소상공인·자영업 창업시장 결산과 2026년 전망
  • “매장별 렌즈 재고 실시간 확인”… 윙크컴퍼니, ‘윙크 2.0’ 공개
  • [단독] 제2의 ‘바비킴 사태’인가…이번에 캐세이퍼시픽
  • ‘담합 10년’ 한샘, 주주환원 뒤에 가려진 구조적 위기
  • 왜 한국과 일본은 12월마다 ‘베토벤 심포니 9번 합창곡’의 포로가 되었나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LG유플러스, '갤럭시 폴드 5G' 전용 분실·파손 보험 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