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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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청계광장의 노란 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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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사건/사고
2014.05.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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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1일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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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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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 구호물품 잇따라…익명 기탁자 1100여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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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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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산병원 차상훈 병원장 세월호 관련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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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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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층 다인실 수색작업…생존자 한명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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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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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만 보는 공무원 반드시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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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대통령실
2014.04.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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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닷새째 선체 수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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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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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수색 ‘총력’…40차례 선내 진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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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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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모두 살아 돌아오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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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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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밤거리 비명·차량 충돌 소리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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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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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청계광장의 노란 리본
서울 청계광장에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노란 리본이 달려 있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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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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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1일 본격 가동
세월호 침몰사고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산 지역 주민의 정신·심리 치유를 위한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가 1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경기도와 안산시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비상체제로 운영 중인 ‘경기도·안산시통합재난심리지원단’을 상시체제인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로 전환시킨다”고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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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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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 구호물품 잇따라…익명 기탁자 1100여 명
전라남도는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진도에 전국에서 구호물품이 답지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찾아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실종자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침몰사고 10일째인 현재 팽목항과 진도실내체육관에는 전국에서 하루 평균 1천200여 명, 연 1만 2천3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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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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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산병원 차상훈 병원장 세월호 관련 브리핑
- 세월호 관련 브리핑 전문 -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 차상훈입니다. 아직 수색 중인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모두가 하루빨리 구조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의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현재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84명으로 학생 74명, 일반탑승객 5명, 탑승...-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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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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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층 다인실 수색작업…생존자 한명만이라도...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8일째인 23일 기존 규모의 9배 규모인 1176톤의 바지선을 새로 교체 투입하는 등 수색작업을 진행했다. 고명석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상황브리핑을 통해 “오후 1시 수중 수색의 현장기지라고 말할 수 있는 바지선을 교체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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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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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만 보는 공무원 반드시 퇴출
▲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굳은 표정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안타까움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법과 규정을 어기고 매뉴얼을 무시해서 사고원인을 제공한 사람들과 침몰 과정에서 해야 할 의무를 위반한 사람들, 또 책임을 방기했...- 전체
- 정치
- 대통령실
2014.04.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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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닷새째 선체 수색 집중
정부는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지 닷새째인 20일 함정 212척, 항공기 36대, 잠수요원 641명을 동원해 해상수색과 선체수색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선체에 연결된 가이드 라인을 이용해 선체 내부 수색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또 “조류로 인해 수면에 표류할 수 있는 사망...-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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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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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수색 ‘총력’…40차례 선내 진입 시도
세월호가 침몰한 지 나흘째인 19일 해경은 함정 176척, 항공기 28대를 이용해 실종자 수색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민관군 잠수부 652명이 40회에 걸쳐 선내진입 수색을 시도할 예정이다. 범부처사고대책본부는 19일 상황브리핑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단 한명이라도 구조하기 위해 1분 1초를 다투어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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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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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모두 살아 돌아오기를
▲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 (출처:국정브리핑)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이틀째인 17일 정부는 함정 171척과 항공기 29대·잠수요원 512명 등을 투입, 구조에 총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비바람이 몰아치는 악천후와 10~20cm에 불과한 수중 시야 등으로 인해 수색과 구조활동에 큰 어려움을...-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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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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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밤거리 비명·차량 충돌 소리 감지
어두운 밤길, 여자가 비명을 지르자 통합관제센터에 경보가 울렸다. 동시에 사고상황 화면이 크게 깜빡거리며 경찰에 현장출동 명령이 내려졌다. ‘쿵!’ 후미진 골목길에서 행인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 CCTV가 차량이 움직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린다. 관제센터에는 즉시 커다란 현장 화면이 펼쳐지며 경보가 울...-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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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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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청계광장의 노란 리본
서울 청계광장에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 귀환을 바라는 노란 리본이 달려 있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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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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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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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 1일 본격 가동
세월호 침몰사고로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산 지역 주민의 정신·심리 치유를 위한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가 1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경기도와 안산시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 비상체제로 운영 중인 ‘경기도·안산시통합재난심리지원단’을 상시체제인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로 전환시킨다”고 밝혔다. ‘안산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는 국립서울병원장 겸 중앙정신보건사업지원단장인 하규섭 박사가 센...-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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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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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5.05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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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 구호물품 잇따라…익명 기탁자 1100여 명
전라남도는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 진도에 전국에서 구호물품이 답지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찾아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실종자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침몰사고 10일째인 현재 팽목항과 진도실내체육관에는 전국에서 하루 평균 1천200여 명, 연 1만 2천3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해 실종자 가족들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무료급식과 환경 미화를 비롯해 세탁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4.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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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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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안산병원 차상훈 병원장 세월호 관련 브리핑
- 세월호 관련 브리핑 전문 -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장 차상훈입니다. 아직 수색 중인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모두가 하루빨리 구조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오늘의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현재 세월호 침몰사건과 관련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에 입원 중인 환자는 84명으로 학생 74명, 일반탑승객 5명, 탑승자 가족 5명입니다. 학생환자들은 병원에서 퇴원 후 원활한 학교복귀가 가능하도록 면담 및 그룹치료를 지...- 전체
- 사회
2014.04.25 15:13
- 전체
- 사회
2014.04.2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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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층 다인실 수색작업…생존자 한명만이라도...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 사고 발생 8일째인 23일 기존 규모의 9배 규모인 1176톤의 바지선을 새로 교체 투입하는 등 수색작업을 진행했다. 고명석 범정부 사고대책본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상황브리핑을 통해 “오후 1시 수중 수색의 현장기지라고 말할 수 있는 바지선을 교체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고 대변인은 “바지선은 사고선박의 최근접 지점까지 접근해 가까운 거리에서 잠수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4.24 07:40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4.24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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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만 보는 공무원 반드시 퇴출
▲ 박근혜 대통령이 21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굳은 표정으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안타까움 등에 대해 말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1일 세월호 참사와 관련, “법과 규정을 어기고 매뉴얼을 무시해서 사고원인을 제공한 사람들과 침몰 과정에서 해야 할 의무를 위반한 사람들, 또 책임을 방기했거나 불법을 묵인한 사람 등 단계별로 책임 있는 모든 사람들에 대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민형사상의 책임...- 전체
- 정치
- 대통령실
2014.04.22 07:34
- 전체
- 정치
- 대통령실
2014.04.2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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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닷새째 선체 수색 집중
정부는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한지 닷새째인 20일 함정 212척, 항공기 36대, 잠수요원 641명을 동원해 해상수색과 선체수색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선체에 연결된 가이드 라인을 이용해 선체 내부 수색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또 “조류로 인해 수면에 표류할 수 있는 사망자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합동구조팀은 이날 오후 6시까지 침몰선박 인근을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4.2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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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14.04.21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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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수색 ‘총력’…40차례 선내 진입 시도
세월호가 침몰한 지 나흘째인 19일 해경은 함정 176척, 항공기 28대를 이용해 실종자 수색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 민관군 잠수부 652명이 40회에 걸쳐 선내진입 수색을 시도할 예정이다. 범부처사고대책본부는 19일 상황브리핑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단 한명이라도 구조하기 위해 1분 1초를 다투어 수색구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밤새 조명탄 총 657발을 투하하고 172척의 ...-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14.04.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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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사건/사고
2014.04.19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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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사고, 모두 살아 돌아오기를
▲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 (출처:국정브리핑) 전남 진도 해상에서 발생한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이틀째인 17일 정부는 함정 171척과 항공기 29대·잠수요원 512명 등을 투입, 구조에 총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비바람이 몰아치는 악천후와 10~20cm에 불과한 수중 시야 등으로 인해 수색과 구조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이날 오후 7시 브리핑을 갖고 “미발견 승선원에 대해 경비함정과 해...- 전체
- 사회
2014.04.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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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2014.04.18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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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밤거리 비명·차량 충돌 소리 감지
어두운 밤길, 여자가 비명을 지르자 통합관제센터에 경보가 울렸다. 동시에 사고상황 화면이 크게 깜빡거리며 경찰에 현장출동 명령이 내려졌다. ‘쿵!’ 후미진 골목길에서 행인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 CCTV가 차량이 움직인 방향으로 고개를 돌린다. 관제센터에는 즉시 커다란 현장 화면이 펼쳐지며 경보가 울렸다. 1월 8일 서울 용산구청 내 U-통합관제센터에서 시연된 장면들이다. 기존의 CCTV와는 뭔가 다르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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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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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8 0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