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회장 이·취임식 개최··· 보다 강력한 시너지 창출하는 CEO 네트워킹 플랫폼 오픈
'월간 CEO&'을 발행하는 시이오파트너스가 25일 서울 소공로 더 플라자 호텔 도원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통해 윤은기 한국협업진흥협회 회장이 3년의 임기를 마쳤고, 김효준 BMW 코리아 그룹 고문이 '월간 CEO&'의 새로운 회장으로 취임했다. 김효준 신임회장은 최초의 현지인 BMW 현지법인 사장, 아시아인 최초 BMW 본사 임원, 국내 수입차 업계 최장수 CEO 등 화려한 이력을 갖고 있으며, 실제로도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벤츠 판매량을 추월하는 등 굵직한 성과들을 남긴 바 있다.
이임사에서 윤은기 회장은 “팬데믹으로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월간 CEO&'은 혁신을 거듭하며 경영·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명품 매거진, 1등 매거진으로 우뚝 섰다”면서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CEO인 김효준 회장에게 바통을 이어주게 돼 마음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효준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 시대 최고의 멘토인 윤은기 회장님의 후임으로 '월간 CEO&'의 회장직을 맡게 돼 더욱 큰 무게감을 느낀다. 대한민국의 많은 CEO들의 성공 스토리를 발굴하고 전달해온 '월간 CEO&'은 우리 경영계의 보석 같은 존재다. 또 기업들이 만들어내는 경제적 가치가 사회적 가치로 확대·재생산되는 것은 경제·산업 발전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일이다. 앞으로 함께 고민하고, 함께 꿈을 이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월간 CEO&'은 김효준 신임회장 취임을 기점으로 더욱 차별화된 미디어 콘텐츠와 함께 보다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하는 긴밀한 CEO 네트워킹 플랫폼 오픈을 통해 국내 경영·산업계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병건 지아이이노베이션 회장, BT&I그룹 송주온 회장, 코리아테크 이동열 대표, 홍대순 글로벌전략정책연구원 원장, 박보현 B&H코리아 대표, 김병주 참약사그룹 대표, 김병철 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 우순철 WMMC 대표, 김용태 더에스엠씨그룹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BEST 뉴스
-
[단독] 강남 'ㄸ 치과'… 갑질 논란 이어 이번엔 수면마취 사망까지
서울 강남역 인근의 한 대형 임플란트 전문 치과에서 수면마취 시술을 받던 70대 여성이 끝내 사망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해당치과 건물(사진출처=구글 갈무리) 최근 일부 치과의 무분별한 수면마취 실태를 연속 보도해 온 MBN 취재로 드러난 이번 사건... -
‘판타지오’82억 불복 속 … 남궁견의 수백억 베팅
차은우의 ‘200억 원대 세금 의혹’이 확산된 지 채 열흘도 안 돼 김선호까지 유사한 논란에 휩싸이면서, 두 배우가 몸담았던 판타지오는 ‘아티스트 리스크’와 ‘세무 리스크’가 한꺼번에 몰려든 형국이 됐다. 이미지 출처=판타지오 누리집 김선호 건은 “가족 법인을 ... -
재고를 신상품으로 둔갑… ‘K-명품’ 이라는 우영미, ”택갈이 보다 심하다“
우영미(WOOYOUNGMI)를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디자인 변경' 수준을 넘어 소비자 기만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핵심은 같은 해 상·하반기 상품으로 판매된 두 후드 티셔츠다. 우영미는 지난해 하반기 '블랙 플라워 패치 후드 티셔츠’(정가 52만 원)를 출시했는데, 이 제품이 같은 해 상반기 출시된 '블랙 ... -
[단독] 승무원 스타벅스 “민폐 논란”의 진실은?
광화문 일대 스타벅스 매장을 둘러싼 ‘승무원 민폐 논란’이 거세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위한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대형 가방과 서류가 매장 곳곳에 놓인 사진과 영상이 확산되자, 기사 제목과 댓글에는 곧바로 '아시아나항공 승무원’, ‘직원 민폐’라는 표현이 따... -
60억 원 배임·횡령’ 박현종 전 bhc 회장, 공판 앞두고 ‘전관 초호화 변호인단’ 논란
60억 원대 배임·횡령 혐의로 기소된 박현종 전 bhc 회장이 다음 달 4일 첫 공판을 앞둔 가운데, 전직 특검보와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들이 대거 포진한 이른바 ‘초호화 전관 변호인단’을 꾸린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박현종 전 bhc 회장 사진출처=연합뉴스 ... -
[단독] 육군훈련소, 카투사 훈련병 특혜 논란...성폭력 혐의자 경징계 논란
육군훈련소에서 유명 기업인의 자녀가 훈련병 신분으로 성폭력 혐의에 연루됐다. 육군훈련소는 이와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도 상대적으로 가벼운 징계에 그쳐 논란이 불거질 전망이다. 카투사 공개 선발 현장 사진=연합뉴스 3일 위메이크뉴스가 군 안팎을 종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