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담철곤 오리온 회장 장남 담서원씨 상무 승진

  • 박상현 기자
  • 입력 2022.12.28 16: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오리온 그룹이 27일 담철곤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 3세 담서원 수석부장을 상무로 승진하는 내용의 2023년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AKR20221227069151003_02_i_org.jpg
담서원 상무 사진=연합뉴스

 

그룹 전 임원이 유임된 가운데 담서원 경영지원팀 수석부장이 경영관리담당 상무로 승진했다.


지난해 7월 입사 이후 1년 6개월만의 초고속 승진이다.


1989년생인 담 상무는 담 회장 슬하 1남 1녀 중 둘째다. 뉴욕대학교를 졸업한 뒤 베이징대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취득했다. 오리온 입사 직전까지는 카카오엔터프라이즈에서 근무했다.


박종율 러시아 법인 대표이사는 러시아 법인 고성장세에 기여해 전무로 승진했다.


사우랍 세이스 인도법인 대표이사와 징베이 중국 법인 마케팅팀장 등 2명은 첫 외국인 임원으로 선임됐다.


오리온 관계자는 "성과·능력주의 원칙 하에 임원 승진인사 폭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 위메이크뉴스 & 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서리·결빙 도로 사고, 건당 사상자 1.5명 넘어
  • '두쫀쿠 열풍' 민원 3개월 새 118건 급증
  • 연천서 새벽 규모 3.0 지진 발생… “인근 지역 진동 감지”
  • 삼성·LG 조기 지급에 “참으로 반갑다”…이재명 대통령, 상생 행보 직접 격려
  • 마포 소각장 선정 취소 2심도 서울시 패소
  • ‘금메달’보다 ‘구독’… 스포츠 스타, 경기장 넘어 콘텐츠로 영향력 확대
  • 위험직무 중 숨진 공무원 국립묘지 안장 길 열리나
  • 매일유업, ‘가장 존경받는 기업’ 9년 연속 1위
  • “영유아에게 유독 박한 아파트” 강남 자이에 대한 냉혹한 평가
  • 올림픽은 진행 중인데, 축제는 보이지 않는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담철곤 오리온 회장 장남 담서원씨 상무 승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