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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 장영동 회장 취임…명동서 성황리 개최

  • 류근원 기자
  • 입력 2025.09.19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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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이하 KACIN)가 새 수장을 맞았다. 지난 17일 서울 명동 뉴블랑 센트럴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장영동 신임 회장과 이광걸 명예회장이 공식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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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동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 신임 회장 사진=KACIN 제공

 

이날 취임식에는 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의 CTK 이원의 수석부회장, 가누다 유영호 수석부회장, 셀러지오 손지오 총괄대표를 비롯 중요 임원진과 뉴욕언니 신정주, 아이바 오수진, 신윤휘, 엘레이나 황이나, 쇼호스트 윤민희, 가수더더 이현영, 전문 영어강사 이근철 등 유명 인플루언서와 프랑스 한국방송 KFTV 크리스토프 디에즈(Christophe Diez)대표와 이데일리의 김선우부장, 김명상차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해주었다.


장 회장은 취임사에서 “퍼블릭 밸류(Public Value)를 중시하는 인플루언서 양성과 교육 사업을 통해 선한 영향력의 선순환 생태계를 강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지역을 풍요롭게, 대한민국을 위대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창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국내외 인플루언서들과 협력해 K-컬처의 글로벌 위상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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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플루언서콘텐츠협회 장영동 회장(맨앞줄 왼쪽에서 네번째) 취임식에 참석한 회원 및 관계자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맨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는 이광걸 명예회장. 사진=KACIN 제공

 

특히 KACIN이 디지털 실크로드 개척을 목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역량을 결집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장 회장은 “맞춤형 콘텐츠 개발과 특화 사업을 통해 인플루언서들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1인 미디어 시장의 중심에 서겠다”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장영동 회장과 이광걸 명예회장 체제 출범으로 KACIN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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