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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축구 중계, 톡톡 튀는 멘트로 화제 만발

  • 정호준 기자
  • 입력 2012.07.3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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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승전보를 전한 SBS 축구 캐스터 배성재 아나운서의 톡톡 튀는 멘트가 경기가 끝나고도 화제다.
 
대표팀 기성용 선수가 거친 파울을 범한 스위스 선수를 제압하자 배성재 아나운서는 "진정한 파이터는 눈빛으로도 제압할 수 있습니다.  기성용 선수한테 걸리면...없습니다"란 멘트로 날려 네티즌들로부터 최고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헐리우드 액션을 범한 스위스 선수를 보며 "뭐하는 거죠?  경기장에 벌이 있나요?"란 능청스런 멘트로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기도 했다.

대한민국이 2:1로 앞선 후 스위스 선수들이 거친 플레이를 펼치다 연속으로 옐로우카드를 받자 말한 "오늘 스위스 카드 수집 많이 하는데요"란 재치있는 멘트도 많이 회자됐다.
 
네티즌들은 배성재 아나운서의 경기 진행에 대해 "배성재 아나운서 때문에 한참 웃었네요.  크게 될 사람이네요.", "역시 차범근, 배성재 최고의 조합, 완전 훈훈합니다." 등 칭찬 일색이다.
 
그런 탓에 네티즌들의 폭증하여 멕시코전 축구를 중계한 타 방송사의 경기중 SNS글이 당시 4천건이었던데 반해, 무려 5배나 많은 2만건의 SNS글이 SBS트위터로 쇄도했다

▲ 올림픽 축구 예선 중계를 하는 차범근 해설위원, 배성재 아나운서 (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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