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19(수)
 
11.jpg▲ 왼쪽부터 이규서 가람지역아동센터 대표와 조현재 예스24 마케팅본부장이 도서 및 후원금 기부 전달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 서점 예스24(대표 김석환)가 문화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의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 도서와 후원금 기부에 나섰다.
 
예스24는 15일 고양시 지역 내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1000권의 어린이 도서 및 후원금 500만원을 국제개발협력 NGO 월드투게더를 통해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가람지역아동센터에 기부했다.
 
예스24가 고양시 지역 아이들의 다양한 문화 및 교육 활동 지원을 위해 기부한 500만원의 후원금은 1월 4일 실시한 ‘2020 신년 맞이 기부 바자회’에서 중고 도서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포함해 마련됐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에서 진행된 ‘2020 신년 맞이 기부 바자회’는 예스24가 제작 협조한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스리고등학교 도서관 내에 비치됐던 중고 도서 중 1만여 권을 나눴던 행사다.
 
15일 진행된 도서 기증 및 후원금 전달식에는 조현재 예스24 마케팅본부장과 이규서 가람지역아동센터 대표를 비롯해 예스24와 월드투게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현재 예스24 마케팅본부장은 “새해를 맞아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 및 청소년의 독서 문화 불균형 해소에 일조하고자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어린이들의 건강한 독서 습관 형성에 기여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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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문화소외계층 아동 위한 도서 및 후원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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