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GM, 상반기 25만대 가까이 팔았다…콜로라도 내수 350% 급증
GM 한국사업장이 쉐보레 인기 모델을 앞세워 올해 상반기 동안 총 24만9355대를 판매하며 25만대 고지를 눈앞에 뒀다.
1일 GM 측에 따르면, 6월 한 달 동안 총 4만5165대(내수 1279대, 수출 4만3886대)의 완성차를 판매했다. 해외 판매는 4월 이후 3개월 연속 4만대 이상을 기록하며 수출 호조세를 이어갔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6월 한 달 동안 2만8793대가 팔리며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