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재진’ 위주 비대면진료 시행..."제2의 타다" 비판
- 생활밀착형뉴스
2023.09.01 09:11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반발 커져..."해양 범죄행위"
- 생활밀착형뉴스
- 10996
2023.08.25 08:00
-
민통선 내 폐기물 오염토 불법 매립, 토양·수질오염 위협
- 전체
- 사회
- 환경/기상
2023.08.24 16:44
-
전동킥보드 빈번한 화재 사고에 소비자안전주의보 발령
- 생활밀착형뉴스
2023.08.24 16:38
-
기저귀 교환대, 영유아 낙상사고 많아 사용 시 주의해야
- 생활밀착형뉴스
2023.08.23 11:39
-
[이상헌의 성공창업 경제학] 프랜차이즈 '짝퉁' 불감증 심각
- 오피니언
- 편집국에서
2023.08.21 13:40
-
동물단체, 성남 모란 개시장 완전 폐쇄 촉구
- 전체
- 사회
2023.08.16 15:17
-
성희롱한 경찰관, '정직' 중징계...잇단 '성비위 사건'에 경찰 수뇌부 골머리
-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3.08.16 07:43
-
경북 고령 관광농원서 암사자 탈출했다 사살..."불법 사육 추정"
- 생활밀착형뉴스
2023.08.14 09:15
-
태풍과 폭우에 치명사고 급증하는 이유, 안전운전법?
- 생활밀착형뉴스
2023.08.10 20:20
-
DGB대구은행과 BNK경남은행의 도덕적 해이
- 전체
- 경제
- 정책/금융
2023.08.10 16:13
-
'해킹'우려로 버티던 테슬라, 결국 차량 정보 제공
- 전체
- 경제
- 자동차
2023.08.07 08:17
-
인도에 1분만 주정차해도 4만원 과태료...누구나 앱으로 신고 가능
- 생활밀착형뉴스
2023.08.01 09:01
-
직장 내 괴롭힘 신고 85% 방치…권리구제14.5%
-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3.07.16 20:57
-
식약처 '생리대·탐폰·생리컵 구매 시 거짓광고 주의 할 것'
- 생활밀착형뉴스
2023.07.05 16:37
-
‘재진’ 위주 비대면진료 시행..."제2의 타다" 비판
1일부터 재진 환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가 본격 시행된다. 의사가 환자를 직접 만나지 않고 전화나 화상을 통해 상담하고 약을 처방하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이 계도기간을 거쳐 1일 시작된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는 지침을 위반해서 비대면진료를 할 경우 보험급여 청구액 삭...- 생활밀착형뉴스
2023.09.01 09:11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반발 커져..."해양 범죄행위"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해양 방류가 지난 24일 개시됐다. 일본 언론들은 후쿠시마 원전 운영회사인 도쿄전력이 일본 정부의 방류 결정에 따라 사전 작업을 거쳐 수조에 보관하던 오염수를 오후 1시께부터 방출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 생활밀착형뉴스
- 10996
2023.08.25 08:00
-
민통선 내 폐기물 오염토 불법 매립, 토양·수질오염 위협
환경실천연합회(회장 이경율, 이하 환실련)가 경기도 파주시 민간인 출입통제선(이하 민통선) 내 폐기물 오염토 불법 매립 현황을 파악한 결과, 민통선이 각종 폐기물 및 오염 토양 불법매립의 원상지로 전락해 토양과 수질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실련은 민통선 출입...- 전체
- 사회
- 환경/기상
2023.08.24 16:44
-
전동킥보드 빈번한 화재 사고에 소비자안전주의보 발령
한국소비자원(이하 ‘소비자원’)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새로운 개인 이동 수단으로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전동킥보드의 화재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특히, 작년 전동킥보드 화재사고가 115건으로 급격하...- 생활밀착형뉴스
2023.08.24 16:38
-
기저귀 교환대, 영유아 낙상사고 많아 사용 시 주의해야
최근 편안한 높이에서 기저귀를 갈 수 있어 출산 후 약해진 허리와 손목을 보호하고, 별도의 수납공간에 각종 아기 물품들을 보관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기저귀 교환대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기저귀 교환대를 사용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영유아가 낙상하는 사고가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어, 한국소...- 생활밀착형뉴스
2023.08.23 11:39
-
[이상헌의 성공창업 경제학] 프랜차이즈 '짝퉁' 불감증 심각
항간에 명품 가방 식별방법에 관련된 우스겟 소리가 있다. “비 오는 날 우산이 없을 때 들고 있던 백을 머리에 쓰고 가면 짝퉁이고 품 안에 넣고 달리면 명품.” 한번 듣고 웃으라는 실없는 소리 같지만 내포하는 의미는 크다. 어느 순간 짝퉁 문화가 우리들 삶 깊숙이 자리하고 있으며 또...- 오피니언
- 편집국에서
2023.08.21 13:40
-
동물단체, 성남 모란 개시장 완전 폐쇄 촉구
8월 15일 광복절 모란가축시장 앞에서 불법 개 사체 운반 규탄 및 모란 개시장 완전 폐쇄를 요구하는 기자 회견 및 집회가 열렸다. 동물보호단체 행강, 유엄빠, 동물권행동 카라 주관으로 열린 이날 집회에는 총 23개 동물보호단체 및 시민들이 참여했다. 올해 7월 16일 밤 ...- 전체
- 사회
2023.08.16 15:17
-
성희롱한 경찰관, '정직' 중징계...잇단 '성비위 사건'에 경찰 수뇌부 골머리
최근 경찰청이 성비위 사건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중앙징계위원회는 최근 서울 중부경찰서 소속 A경정에게 정직 3개월의 징계를 통보했다. 정직은 경찰공무원 징계 규정상 파면·해임·강등 다음으로 중징계에 해당한다. 지난 ...-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3.08.16 07:43
-
경북 고령 관광농원서 암사자 탈출했다 사살..."불법 사육 추정"
경북 고령군의 한 관광농원에서 기르던 암사자 1마리가 우리에서 탈출했다가 사살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4일 오전 7시 24분께 현장에 출동해 합동으로 사자의 위치를 파악한 뒤 사살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령경찰서 관계자는 "'20년 정도 된 암사자...- 생활밀착형뉴스
2023.08.14 09:15
-
태풍과 폭우에 치명사고 급증하는 이유, 안전운전법?
제6호 태풍 ‘카눈’은 우리나라를 관통해 수도권으로 북상하는 태풍으로 초속 35m 정도지만 초속 45m가 넘으면 차량 전도, 전복사고의 위험이 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의 경우 15m 이상 바람만 불어도 제대로 걷기가 어렵다. 자동차시민연합 임기상대표는 “ 태풍에는 풍압으로 제동거리가 불안정하고 ...- 생활밀착형뉴스
2023.08.10 20:20
-
DGB대구은행과 BNK경남은행의 도덕적 해이
최근 경남은행에서 거액의 횡령 사고가 발생한 데 이어 DGB대구은행에서도 1천건이 넘는 불법 계좌가 개설됐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10일 금융권과 대구은행 등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대구은행 직원들이 고객 문서를 위조해 증권 계좌를 개설했다는 혐의를 인지하고 지난 9...- 전체
- 경제
- 정책/금융
2023.08.10 16:13
-
'해킹'우려로 버티던 테슬라, 결국 차량 정보 제공
차량 안전진단 정보 제공을 거부해 왔던 테슬라가 지난 7월 중순께 한국교통안전공단에 관련 자료를 넘긴 것으로 7일 확인됐다. 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 검사를 통해 운행중인 자동차의 안전도 적합여부를 판별하고 소음 및 배출가스로부터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동시에 자동...- 전체
- 경제
- 자동차
2023.08.07 08:17
-
인도에 1분만 주정차해도 4만원 과태료...누구나 앱으로 신고 가능
1일부터 인도 위에 1분이라도 불법 주·정차를 할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행정안전부는 인도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을 '안전신문고' 앱에서 신고하면 8월 1일부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구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 생활밀착형뉴스
2023.08.01 09:01
-
직장 내 괴롭힘 신고 85% 방치…권리구제14.5%
괴롭힘 금지법 시행 4년 동안 정부에 신고된 사건 중 85.5%가 방치됐고, 14.5%만 권리구제가 이루어졌다. 설문 결과 직장인 10명 중 3명(28.6%)이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했다는 이유로 불리한 처우를 겪고 있지만,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비율은 0.7%에 불가했다. 또 직장...-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3.07.16 20:57
-
식약처 '생리대·탐폰·생리컵 구매 시 거짓광고 주의 할 것'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세계 월경의 날(5.28.)’을 맞이해 생리혈의 위생처리를 위해 사용하는 생리용품인 생리대․탐폰․생리컵의 온라인 광고․판매 누리집 500건을 집중점검(5.24.~6.15.)해 거짓․과장 광고 등 '약사법'을 위반한 222건에 대해 신속하게 접속차단 등 조치했다. ...- 생활밀착형뉴스
2023.07.05 16:37
-
‘재진’ 위주 비대면진료 시행..."제2의 타다" 비판
1일부터 재진 환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진료가 본격 시행된다. 의사가 환자를 직접 만나지 않고 전화나 화상을 통해 상담하고 약을 처방하는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이 계도기간을 거쳐 1일 시작된다. 이에 따라 이날부터는 지침을 위반해서 비대면진료를 할 경우 보험급여 청구액 삭감 등의 제재가 이어진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6월 1일 실시된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의 석...- 생활밀착형뉴스
2023.09.01 09:11
- 생활밀착형뉴스
2023.09.01 09:11
-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반발 커져..."해양 범죄행위"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의 해양 방류가 지난 24일 개시됐다. 일본 언론들은 후쿠시마 원전 운영회사인 도쿄전력이 일본 정부의 방류 결정에 따라 사전 작업을 거쳐 수조에 보관하던 오염수를 오후 1시께부터 방출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도쿄전력 관계자는 "정확하게는 방류 스위치를 오후 1시 3분에 눌렀다"고 설명했다. 2011년 3월 ...- 생활밀착형뉴스
- 10996
2023.08.25 08:00
- 생활밀착형뉴스
- 10996
2023.08.25 08:00
-
민통선 내 폐기물 오염토 불법 매립, 토양·수질오염 위협
환경실천연합회(회장 이경율, 이하 환실련)가 경기도 파주시 민간인 출입통제선(이하 민통선) 내 폐기물 오염토 불법 매립 현황을 파악한 결과, 민통선이 각종 폐기물 및 오염 토양 불법매립의 원상지로 전락해 토양과 수질을 위협하고 있다고 밝혔다. 환실련은 민통선 출입 인가를 받은 수도권역 건설 현장에서 적절하게 처리하지 않고 반출된 건설 폐기물 및 오염된 토양이 하루...- 전체
- 사회
- 환경/기상
2023.08.24 16:44
- 전체
- 사회
- 환경/기상
2023.08.24 16:44
-
전동킥보드 빈번한 화재 사고에 소비자안전주의보 발령
한국소비자원(이하 ‘소비자원’)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하 ‘국표원’)은 새로운 개인 이동 수단으로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전동킥보드의 화재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특히, 작년 전동킥보드 화재사고가 115건으로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소방청과 협력하여 화재 사고 원인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이 전동킥보드에 내장된 리튬배...- 생활밀착형뉴스
2023.08.24 16:38
- 생활밀착형뉴스
2023.08.24 16:38
-
기저귀 교환대, 영유아 낙상사고 많아 사용 시 주의해야
최근 편안한 높이에서 기저귀를 갈 수 있어 출산 후 약해진 허리와 손목을 보호하고, 별도의 수납공간에 각종 아기 물품들을 보관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기저귀 교환대가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러나 기저귀 교환대를 사용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영유아가 낙상하는 사고가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어,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의 사용주의를 당부하는 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2020년부터 올해 6월까지 한국소...- 생활밀착형뉴스
2023.08.23 11:39
- 생활밀착형뉴스
2023.08.23 11:39
-
[이상헌의 성공창업 경제학] 프랜차이즈 '짝퉁' 불감증 심각
항간에 명품 가방 식별방법에 관련된 우스겟 소리가 있다. “비 오는 날 우산이 없을 때 들고 있던 백을 머리에 쓰고 가면 짝퉁이고 품 안에 넣고 달리면 명품.” 한번 듣고 웃으라는 실없는 소리 같지만 내포하는 의미는 크다. 어느 순간 짝퉁 문화가 우리들 삶 깊숙이 자리하고 있으며 또한 짝퉁에 둔감함을 지나서 관대함까지 가지고 있음에 놀라울 뿐이다. 가짜 유명 학교 학위, 유...- 오피니언
- 편집국에서
2023.08.21 13:40
- 오피니언
- 편집국에서
2023.08.21 13:40
-
동물단체, 성남 모란 개시장 완전 폐쇄 촉구
8월 15일 광복절 모란가축시장 앞에서 불법 개 사체 운반 규탄 및 모란 개시장 완전 폐쇄를 요구하는 기자 회견 및 집회가 열렸다. 동물보호단체 행강, 유엄빠, 동물권행동 카라 주관으로 열린 이날 집회에는 총 23개 동물보호단체 및 시민들이 참여했다. 올해 7월 16일 밤 11시쯤 모란시장 내 건강원 앞에서 이동 도축 차량에 실린 50여 마리의 불법 도살된 개 사체가 판매용으로 ...- 전체
- 사회
2023.08.16 15:17
- 전체
- 사회
2023.08.16 15:17
-
성희롱한 경찰관, '정직' 중징계...잇단 '성비위 사건'에 경찰 수뇌부 골머리
최근 경찰청이 성비위 사건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중앙징계위원회는 최근 서울 중부경찰서 소속 A경정에게 정직 3개월의 징계를 통보했다. 정직은 경찰공무원 징계 규정상 파면·해임·강등 다음으로 중징계에 해당한다. 지난 5월 초 A경정은 민간인에게 성희롱을 비롯해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감찰 조사가 이뤄진 후...-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3.08.16 07:43
-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3.08.16 07:43
-
경북 고령 관광농원서 암사자 탈출했다 사살..."불법 사육 추정"
경북 고령군의 한 관광농원에서 기르던 암사자 1마리가 우리에서 탈출했다가 사살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14일 오전 7시 24분께 현장에 출동해 합동으로 사자의 위치를 파악한 뒤 사살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령경찰서 관계자는 "'20년 정도 된 암사자가 우리에서 탈출해 산으로 도주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라며 "오전 8시 30분께 목장 인근 4∼5m 지점 숲속...- 생활밀착형뉴스
2023.08.14 09:15
- 생활밀착형뉴스
2023.08.14 09:15
-
태풍과 폭우에 치명사고 급증하는 이유, 안전운전법?
제6호 태풍 ‘카눈’은 우리나라를 관통해 수도권으로 북상하는 태풍으로 초속 35m 정도지만 초속 45m가 넘으면 차량 전도, 전복사고의 위험이 있다. 횡단보도를 건너는 보행자의 경우 15m 이상 바람만 불어도 제대로 걷기가 어렵다. 자동차시민연합 임기상대표는 “ 태풍에는 풍압으로 제동거리가 불안정하고 사고 예측이 어려운 연계 위험성이 높아 안전주행과 태풍 시간대는 가급적 운전자제를 당부”했고 폭우를 동...- 생활밀착형뉴스
2023.08.10 20:20
- 생활밀착형뉴스
2023.08.10 20:20
-
DGB대구은행과 BNK경남은행의 도덕적 해이
최근 경남은행에서 거액의 횡령 사고가 발생한 데 이어 DGB대구은행에서도 1천건이 넘는 불법 계좌가 개설됐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10일 금융권과 대구은행 등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대구은행 직원들이 고객 문서를 위조해 증권 계좌를 개설했다는 혐의를 인지하고 지난 9일 긴급 검사를 시작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금감원이 대구은행의 이 사건을 지난 8일 인지하고 ...- 전체
- 경제
- 정책/금융
2023.08.10 16:13
- 전체
- 경제
- 정책/금융
2023.08.10 16:13
-
'해킹'우려로 버티던 테슬라, 결국 차량 정보 제공
차량 안전진단 정보 제공을 거부해 왔던 테슬라가 지난 7월 중순께 한국교통안전공단에 관련 자료를 넘긴 것으로 7일 확인됐다. 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 검사를 통해 운행중인 자동차의 안전도 적합여부를 판별하고 소음 및 배출가스로부터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동시에 자동차의 동일성 확인을 통해 재산권을 보호하고, 책임보험 가입여부 확인 및 불법 튜닝 여부를 확인한다. ...- 전체
- 경제
- 자동차
2023.08.07 08:17
- 전체
- 경제
- 자동차
2023.08.07 08:17
-
인도에 1분만 주정차해도 4만원 과태료...누구나 앱으로 신고 가능
1일부터 인도 위에 1분이라도 불법 주·정차를 할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행정안전부는 인도에 불법 주정차한 차량을 '안전신문고' 앱에서 신고하면 8월 1일부터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구역은 소화전 5m 이내,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횡단보도, 초등학교 정문 앞 어린이 보호구역 등 기존 5대 구역에 인도가 추가...- 생활밀착형뉴스
2023.08.01 09:01
- 생활밀착형뉴스
2023.08.01 09:01
-
직장 내 괴롭힘 신고 85% 방치…권리구제14.5%
괴롭힘 금지법 시행 4년 동안 정부에 신고된 사건 중 85.5%가 방치됐고, 14.5%만 권리구제가 이루어졌다. 설문 결과 직장인 10명 중 3명(28.6%)이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했다는 이유로 불리한 처우를 겪고 있지만,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비율은 0.7%에 불가했다. 또 직장인 3명 중 2명(64.3%)이 신고 후 조사․조치의무가 지켜지지 않았다고 응답했고,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가 사...-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3.07.16 20:57
-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3.07.16 20:57
-
식약처 '생리대·탐폰·생리컵 구매 시 거짓광고 주의 할 것'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세계 월경의 날(5.28.)’을 맞이해 생리혈의 위생처리를 위해 사용하는 생리용품인 생리대․탐폰․생리컵의 온라인 광고․판매 누리집 500건을 집중점검(5.24.~6.15.)해 거짓․과장 광고 등 '약사법'을 위반한 222건에 대해 신속하게 접속차단 등 조치했다. 이번 점검은 제품 구매 시 부당광고로부터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주요 위...- 생활밀착형뉴스
2023.07.05 16:37
- 생활밀착형뉴스
2023.07.05 1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