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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디올·티파니, 개인정보 유출로 과징금 360억 원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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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 이슈/포커스
2026.02.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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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개인정보 유출 논란, 법원도 ‘카카오 책임’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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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 기업
2026.01.1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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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정보, 금융·통신·수사기관 간 ‘실시간 공유’ 길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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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국회/정당
2025.11.1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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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동의 없이 비밀번호 강제 변경”… 농진청,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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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국회/정당
2025.10.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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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빚 '먹튀' 해외 이민 2637명… 채권액 158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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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10.0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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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모니터, 6개월 만에 철거…4억 원 예산 ‘공중분해’
- 생활밀착형뉴스
2025.09.2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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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없었다”는 LGU+·KT… 협력사만 정부에 침해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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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사건/사고
2025.09.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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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교육생도 ‘근로자’… “부당해고 인정, 권리 보호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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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노동/복지
2025.07.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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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개인정보 노출 알고도 은폐…작년 7월 인지하고도 9개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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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국회/정당
2025.07.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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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파파존스에서 대규모 민감 개인정보 유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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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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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노빠꾸네’ 개포래미안 불륜, 신상에 얼굴까지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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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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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개인정보·사이버보안 평가서 ‘최고 등급’ 연거푸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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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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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쇼핑앱, 국내 개인정보 무단 수집…정부는 강력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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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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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범죄 특화 로펌'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신기술 특화 로펌으로 진화
- 생활밀착형뉴스
2025.03.1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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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80%, 구직자 동의 없는 평판조회 처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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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복지
2025.03.1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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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디올·티파니, 개인정보 유출로 과징금 360억 원 철퇴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국내 규제 당국이 대규모 제재를 확정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루이비통, 디올, 티파니 등 3개 명품 브랜드가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며 총 360억3300만 원의 과징금과 108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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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포커스
2026.02.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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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개인정보 유출 논란, 법원도 ‘카카오 책임’ 판단
카카오가 카카오톡 오픈채팅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제기한 과징금 불복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은 “개인정보 보호 조치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행정당국의 판단을 인정하며, 카카오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번 판결은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의 개인정...- 전체
- 경제
- 기업
2026.01.1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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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정보, 금융·통신·수사기관 간 ‘실시간 공유’ 길 열린다
보이스피싱 범죄가 AI·딥페이크 기술을 등에 업고 급속히 진화하는 가운데, 금융사·통신사·수사기관이 보이스피싱 의심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은 18일 금융권·통신업계·수사기관이 보유한 의심 정보를 AI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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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정당
2025.11.1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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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동의 없이 비밀번호 강제 변경”… 농진청,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논란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이 운영하는 주요 홈페이지에서 수십만 건의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된 데 이어, 피해자 동의 없이 이용자 비밀번호를 일괄 변경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법상 ‘명시적 동의’ 절차를 무시한 것으로, 정부기관의 안이한 보안 인식과 사후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 ...-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10.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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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빚 '먹튀' 해외 이민 2637명… 채권액 1589억
지난 10년간 국내 금융기관에서 빚을 갚지 않고 해외로 이주한 사람이 26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남긴 채권액은 1589억 원에 달하지만, 회수된 금액은 13억 원(0.8%)에 불과해 전체의 99%가 여전히 미회수 상태다. 국회 정무위원회 이양수 의원(국민의힘·속초‧인제‧고...-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10.0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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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모니터, 6개월 만에 철거…4억 원 예산 ‘공중분해’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 화장실에 설치한 모니터가 불과 반년 만에 철거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고객 편의를 내세웠지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논란에 휘말리며 수억 원의 예산이 허무하게 사라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산–영덕 고속도로 한 휴게소. 주유소 화장실 변기마다 설치된 모니터는 차량과 주...- 생활밀착형뉴스
2025.09.2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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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없었다”는 LGU+·KT… 협력사만 정부에 침해 신고
LG유플러스와 KT가 최근 제기된 해킹 정황에 대해 “침해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가운데, 협력 보안업체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직접 해킹 침해 사실을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실이 KISA로부터 제...-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9.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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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교육생도 ‘근로자’… “부당해고 인정, 권리 보호 첫걸음”
콜센터 직군에서 최초로 교육생 신분의 부당해고가 공식 인정됐다. 상담 업무에 투입된 교육생의 ‘근로자성’을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처음으로 인정함에 따라, 그간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교육생들의 권익 보호에 물꼬가 트일지 주목된다. 하나카...- 전체
- 사회
- 노동/복지
2025.07.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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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개인정보 노출 알고도 은폐…작년 7월 인지하고도 9개월 침묵"
피자 프랜차이즈 ‘파파존스’가 고객 개인정보가 외부에 노출된 사실을 작년 7월 인지하고도 이를 숨긴 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개인정보가 실제로 외부에 노출된 기간은 약 9개월, 노출된 개인정보는 3,730만 건에 달한다. 1일 국회 과학기...-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07.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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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파파존스에서 대규모 민감 개인정보 유출 확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남양주갑)은 파파존스 피자 고객의 민감 개인정보가 8년 넘는 기간 동안 무방비 상태로 유출되고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최 위원장이 제보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개인정보 유출은 2017...-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6.2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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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노빠꾸네’ 개포래미안 불륜, 신상에 얼굴까지 공개했다
서울 강남의 아파트 단지에 불륜 사실을 폭로하는 현수막이 등장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주변 사람들이면 쉽게 인지할 정도로 개인정보를 노출했기 때문이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아파트 단지인 ‘래미안 포레스트’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다국적 로...-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6.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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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개인정보·사이버보안 평가서 ‘최고 등급’ 연거푸 획득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이 정부가 실시한 개인정보 보호 및 사이버보안 평가에서 잇따라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정보보호 역량과 보안 체계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28일 한국전력기술에 따르면, 동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전체
- 경제
- 기업
2025.05.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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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쇼핑앱, 국내 개인정보 무단 수집…정부는 강력 대응해야”
최근 중국계 인공지능(AI) 기업과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통한 국내 개인정보 무단 유출·침해 사태가 잇따르면서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경실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9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사태는 개인의 정보인권을 넘어선 조직적 디지털 주권 침해 행위”라며 정부와 국회의 즉각적인 대응을 ...-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5.05.1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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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범죄 특화 로펌'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신기술 특화 로펌으로 진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는 명예훼손·모욕, 디지털 성범죄, 협박·스토킹,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저작권·지식재산권 침해, 사기·보이스피싱, 마약·도박 등 다양한 사이버범죄를 전문적으로 다루며 그 명성을 쌓아왔다. 최근 사이버범죄가 신산업·신기술 분야와...- 생활밀착형뉴스
2025.03.1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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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80%, 구직자 동의 없는 평판조회 처벌해야
직장인 3명 중 2명(64.7%)는 이직할 때 평판 조회(레퍼런스 체크)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직장인 절반(45.4%)은 불리한 평판 조회에 대한 우려로 비리나 부당한 일에 대해 제기하지 못한 경험이 있었다. 직장인 10명 중 7명(69.6%)은 구직자의 동의 없...- 전체
- 사회
- 노동/복지
2025.03.1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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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비통·디올·티파니, 개인정보 유출로 과징금 360억 원 철퇴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국내 규제 당국이 대규모 제재를 확정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루이비통, 디올, 티파니 등 3개 명품 브랜드가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며 총 360억3300만 원의 과징금과 108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가장 많은 과징금이 부과된 곳은 루이비통이다. 개인정보위는 루이비통에 과징금 213억8500만 원을 부과하기...-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6.02.12 12:49
- 전체
- 경제
- 이슈/포커스
2026.02.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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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개인정보 유출 논란, 법원도 ‘카카오 책임’ 판단
카카오가 카카오톡 오픈채팅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제기한 과징금 불복 행정소송에서 패소했다. 법원은 “개인정보 보호 조치가 충분하지 않았다”는 행정당국의 판단을 인정하며, 카카오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번 판결은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의 개인정보 보호 책임 범위를 다시 한 번 확인한 사례로 평가된다. 문제의 발단은 카카오톡 오픈채팅 서비스에서...- 전체
- 경제
- 기업
2026.01.1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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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 기업
2026.01.1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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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정보, 금융·통신·수사기관 간 ‘실시간 공유’ 길 열린다
보이스피싱 범죄가 AI·딥페이크 기술을 등에 업고 급속히 진화하는 가운데, 금융사·통신사·수사기관이 보이스피싱 의심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은 18일 금융권·통신업계·수사기관이 보유한 의심 정보를 AI 기반 플랫폼에 즉시 올려 공동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11.1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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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국회/정당
2025.11.1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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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동의 없이 비밀번호 강제 변경”… 농진청,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논란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이 운영하는 주요 홈페이지에서 수십만 건의 개인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된 데 이어, 피해자 동의 없이 이용자 비밀번호를 일괄 변경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개인정보보호법상 ‘명시적 동의’ 절차를 무시한 것으로, 정부기관의 안이한 보안 인식과 사후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영암·무안·...- 전체
- 정치
- 국회/정당
2025.10.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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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정당
2025.10.1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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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간 빚 '먹튀' 해외 이민 2637명… 채권액 1589억
지난 10년간 국내 금융기관에서 빚을 갚지 않고 해외로 이주한 사람이 26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남긴 채권액은 1589억 원에 달하지만, 회수된 금액은 13억 원(0.8%)에 불과해 전체의 99%가 여전히 미회수 상태다. 국회 정무위원회 이양수 의원(국민의힘·속초‧인제‧고성‧양양)이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올해 6월까지 해외로 이주한 채무자...- 전체
-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10.0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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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 법원/검찰/경찰
2025.10.04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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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화장실 모니터, 6개월 만에 철거…4억 원 예산 ‘공중분해’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 화장실에 설치한 모니터가 불과 반년 만에 철거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고객 편의를 내세웠지만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논란에 휘말리며 수억 원의 예산이 허무하게 사라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서산–영덕 고속도로 한 휴게소. 주유소 화장실 변기마다 설치된 모니터는 차량과 주변 CCTV 화면을 송출했다. 한국도로공사는 2024년 하반기, ex-OIL(도로공사 주유소 브랜드) 10주년 기념 시...- 생활밀착형뉴스
2025.09.27 12:32
- 생활밀착형뉴스
2025.09.2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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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없었다”는 LGU+·KT… 협력사만 정부에 침해 신고
LG유플러스와 KT가 최근 제기된 해킹 정황에 대해 “침해 사실이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는 가운데, 협력 보안업체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직접 해킹 침해 사실을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실이 KISA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LG유플러스의 서버 접근제어 솔루션을 맡고 있는 외주 보안기업 시큐어키는 지난 7...-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9.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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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25.09.1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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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센터 교육생도 ‘근로자’… “부당해고 인정, 권리 보호 첫걸음”
콜센터 직군에서 최초로 교육생 신분의 부당해고가 공식 인정됐다. 상담 업무에 투입된 교육생의 ‘근로자성’을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처음으로 인정함에 따라, 그간 노동법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교육생들의 권익 보호에 물꼬가 트일지 주목된다. 하나카드는 고객센터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서 정식 채용 전 단계의 ‘교육생’에게 실질적 고객상담을 지시한 것...-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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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복지
2025.07.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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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복지
2025.07.2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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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개인정보 노출 알고도 은폐…작년 7월 인지하고도 9개월 침묵"
피자 프랜차이즈 ‘파파존스’가 고객 개인정보가 외부에 노출된 사실을 작년 7월 인지하고도 이를 숨긴 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신고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개인정보가 실제로 외부에 노출된 기간은 약 9개월, 노출된 개인정보는 3,730만 건에 달한다. 1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민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남양주갑)은 “한국파파존스는 작년 7월 개인정보 노...-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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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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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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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파파존스에서 대규모 민감 개인정보 유출 확인”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최민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남양주갑)은 파파존스 피자 고객의 민감 개인정보가 8년 넘는 기간 동안 무방비 상태로 유출되고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27일 밝혔다. 최 위원장이 제보를 통해 확인한 바에 따르면, 개인정보 유출은 2017년 1월 1일부터 2025년 6월 24일까지 약 8년 6개월간 지속되었으며, 총 유출 건수는 약 3,730만 건에 달하는...- 전체
- 사회
- 사건/사고
2025.06.2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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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8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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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노빠꾸네’ 개포래미안 불륜, 신상에 얼굴까지 공개했다
서울 강남의 아파트 단지에 불륜 사실을 폭로하는 현수막이 등장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주변 사람들이면 쉽게 인지할 정도로 개인정보를 노출했기 때문이다.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아파트 단지인 ‘래미안 포레스트’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다국적 로펌의 서울사무소 앞에는 각각 충격적인 내용의 현수막이 걸렸다. 다국적 로펌에 다니는 한 남성이 부적절한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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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사고
2025.06.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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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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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개인정보·사이버보안 평가서 ‘최고 등급’ 연거푸 획득
한국전력기술(사장 김태균)이 정부가 실시한 개인정보 보호 및 사이버보안 평가에서 잇따라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정보보호 역량과 보안 체계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28일 한국전력기술에 따르면, 동사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4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고, 이어 국가정보원이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사이버보안...- 전체
- 경제
- 기업
2025.05.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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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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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AI·쇼핑앱, 국내 개인정보 무단 수집…정부는 강력 대응해야”
최근 중국계 인공지능(AI) 기업과 온라인 쇼핑 플랫폼을 통한 국내 개인정보 무단 유출·침해 사태가 잇따르면서 시민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경실련(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9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사태는 개인의 정보인권을 넘어선 조직적 디지털 주권 침해 행위”라며 정부와 국회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경실련에 따르면, 중국 생성형 AI 모델 ‘딥시크(DeepSeek)’는 지난 2월경부터 국내 개...- 전체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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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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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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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범죄 특화 로펌' 뉴로이어 법률사무소, 신기술 특화 로펌으로 진화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는 명예훼손·모욕, 디지털 성범죄, 협박·스토킹, 개인정보보호법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저작권·지식재산권 침해, 사기·보이스피싱, 마약·도박 등 다양한 사이버범죄를 전문적으로 다루며 그 명성을 쌓아왔다. 최근 사이버범죄가 신산업·신기술 분야와 접점을 이루면서, 뉴로이어 법률사무소는 관련 법률 서비스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전문성을 확장했다. ...- 생활밀착형뉴스
2025.03.1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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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9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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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80%, 구직자 동의 없는 평판조회 처벌해야
직장인 3명 중 2명(64.7%)는 이직할 때 평판 조회(레퍼런스 체크)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직장인 절반(45.4%)은 불리한 평판 조회에 대한 우려로 비리나 부당한 일에 대해 제기하지 못한 경험이 있었다. 직장인 10명 중 7명(69.6%)은 구직자의 동의 없이 진행하는 평판 조회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라는 사실에 대해 ‘모른다’고 응답했다. 직장인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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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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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6 14: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