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7천명이면 '오미크론 대응체제' 전환한다더니...말 바꾼 방역당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늘기 7천명에 육박했다. 정부가 오미크론 변이 대응체제 전환의 기준으로 제시했던 7천명에 근접한 것이다.
20일 0시 기준 신규확진자는 6603명으로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비수도권에서도 처음으로 2천명 넘는 확진자가 나왔다. 최근 일주일간 4,000명대 초중반을 오르내리다 주말 효과가 끝난 수요일 5천8백명이 나온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