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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 발생

  • 박상현 인턴 기자
  • 입력 2020.08.19 14: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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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은 19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15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공도읍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와 접촉한 후 코로나 19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성시는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검사 대상은 총 8명으로 이 중 6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안성시 15번 확진자는 거주지인 공도읍 참아름 아파트 502동 엘리베이터를 CCTV를 접속자를 확인 중이며 지난 16일 19시 47분부터 58분 사이 공도읍 홈플러스점을 방문했으나 접촉자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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