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우건설, ‘2025 굿디자인 어워드’ 4개 부문 수상

  • 박상현 기자
  • 입력 2025.10.02 14:4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우건설이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시상식인 ‘2025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4개 부문을 수상했다.

 

사진1.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MODERN KOREANESS).jpg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의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 이미지=대우건설 제공

 

대우건설은 2일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한국디자인진흥원 주관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동상) 3건과 GD마크 1건을 받았다고 밝혔다. 건설업계 디자인 선도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했다는 평가다.


이번에 수상한 작품은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Modern Koreaness) △Reflection of Natural Light △아치라운지 △테라스가든 등이다. 주거 공간과 외관, 조경 등 전 영역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써밋 어메니티 디자인’은 서울 성동구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의 커뮤니티 공간에 구현됐다. 한국 전통 미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입주민이 휴식·교류·문화 활동 속에서 한국적 품격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사진2. Reflection of Natural Light.jpg
Reflection of Natural Light 이미지=대우건설 제공

 

‘Reflection of Natural Light’은 푸르지오 에디션 2025 외관 조명을 활용한 작품이다. 빛 반사를 통해 도심 속 스카이라인에 새로운 경관을 연출했다. 친환경 조명 솔루션을 적용해 건축 외관을 도시 문화의 장면으로 확장했다는 평가다.


‘아치라운지’는 음성 푸르지오 센터파크 내 휴게시설로, 아치 구조의 개방성과 곡선미를 살렸다. 자연 채광과 조경을 조화시켜 입주민이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됐다.


또 서울대 벤처타운역 푸르지오 단지 내부 유휴 공간을 녹지와 쉼터로 바꾼 ‘테라스가든’은 GD마크를 받았다. 생활환경과 조경 전반에서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푸르지오와 써밋 브랜드는 주거를 넘어 생활문화 전반의 디자인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시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위메이크뉴스 & wemakenew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이 대통령 긍정 평가55.8%… “여당 지방선거 승리” 전망 49.9%
  • ‘K-베개’ 가누다, 세계 숙면 책임진 비결은… 연합뉴스TV서 공개
  • 2026년 ‘붉은 말의 해’…성인 10명 중 3명 “활기찬 도약 기대”
  • ‘리니지 타임머신’ 타고 전성기 시절로
  • [이상헌의 성공창업] 2025년 소상공인·자영업 창업시장 결산과 2026년 전망
  • “매장별 렌즈 재고 실시간 확인”… 윙크컴퍼니, ‘윙크 2.0’ 공개
  • [단독] 제2의 ‘바비킴 사태’인가…이번에 캐세이퍼시픽
  • ‘담합 10년’ 한샘, 주주환원 뒤에 가려진 구조적 위기
  • 왜 한국과 일본은 12월마다 ‘베토벤 심포니 9번 합창곡’의 포로가 되었나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자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우건설, ‘2025 굿디자인 어워드’ 4개 부문 수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